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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 이마이치 류지 (今市隆二)와 코바야시 나오키 (小林直己), TIFF 레드카펫에 등장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영화 "그 순간 나는 울고 싶어졌다-CINEMA FIGHTERS project-"(11월 8일 공개)에 출연하는 고바야시 나오키(EXILE/산다이메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 이마이치 류지 (산다이메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 사노 레오(GENERATIONS from EXILE TRIBE)가 28일 도쿄 롯폰기 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의 영화제 "제32회 도쿄 국제 영화제(TIFF)" 개장 행사의 레드 카페트에 등장했다.

코바야시는 그레이 슈트로 포멀하게, 사노는 무늬 셔츠에 검정색 슈트를 합친 캐주얼한 옷매무새를 각각 피로. 이마이치는 레드 카펫에 맞춘 빨간색 정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3명은 팬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거나 웃는 얼굴을 돌리는등 제각각 레드 카펫을 즐겼다.

스테이지 상에서는 코바야시가 출연자를 대표해 인사하면서 이번 작품에 대하여 "5편 각각의 스토리가 있는 가운데, 반드시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꼭 보세요"라고 호소했다.

第32回東京国際映画祭は2019年10月28日(月)~11月5日(火)に開催
公式サイト:2019.tiff-jp.net/

[Photo(C)Toshiki Aoyama]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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