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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리포트] HKT48, 큐슈 투어 (九州ツアー) 파이널 @ 후쿠오카시 텐진 니시테츠 홀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HKT48이 약 4년 반만에 2번째 큐슈 투어를 지난 7월 21일(일)에 시작하여 10월 27일에 자신들의 홈타운인 후쿠오카에서 투어 파이널을 맞았다.

본 공연은 낮과 밤 2회 개최되어 낮에는 유닛 곡 위주로 세트 리스트를 일신. 밤 공연에서는 11월 25일(월)에 하카타자에서 전야제, 다음날인 26일(화)에는 후쿠오카시 텐진의 니시테츠 홀에서<HKT48 8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하는 것을 깜짝 발표했다. 하카타자에서의 전야제 티켓은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다.

낮 공연에서의 유닛 퍼포먼스가 끝나고 본격 파이널인 밤 공연이 스타트. 파이널 공연답게 그동안 선보여온 전체곡· 유니트곡· 솔로곡· 메들리를 섞어 투어 전공연을 응축한 집대성으로 완성되었다.

팀 H 캡틴인 마츠오카 나츠미는 "응원해주는 여러분의 힘이 커서, 이렇게 마지막 날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HKT48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지를 받고, 많이 응원받고,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멤버를 대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정중히 전했다.

앵콜에서는, HKT48 극장의 오픈부터 8년째를 맞은 기념 행사의 개최 결정을 깜짝 발표. 11월 25일(월)에 하카타자에서 전야제, 11월 26일(화) 극장 공연의 거점이기도한 후쿠오카시 텐진의 니시테츠 홀에서 "8주년 특별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 다음달 9일부터는 AKB48 구그룹이 상연했던 "하카타자 개장 20주년 기념 AKB48 그룹 특별 공연"과 같은 하카타자 무대에서 히로히토의 명곡들을 HKT48이 선보이고 가합전을 치를 예정.

라스트로는 더블 앙코르 곡 '벚꽃, 다같이 먹었다'를 선보이면서 멤버들 뿐만이 아니라 관객들 목소리로 바로 "모두"의 퍼포먼스가 되었고 3개월에 걸친 투어는 마지막 순간까지 그 열기가 끊이지 않았다.

ⒸAKS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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