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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걸그룹 '드림노트 (DreamNote)', 데뷔 1년 만에 도쿄 라이브 이벤트 개최 예고 (12월)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평균 연령 19세 9개월, 꿈을 쫓는 청순한 6인조 걸그룹 DREAMNOTE가 오는 12월 데뷔 1년 만에 도쿄에서 라이브 이벤트를 개최한다.

DREAMNOTE는 지난해 11월 공식 데뷔 이후 첫 앨범 "DREAMLike"와 두번째 앨범 "DREAM:US"를 릴리스, 동시 공개 프로모션 MV와 더불어 경쾌하고 청량감 있는 목소리와 춤으로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인 "MIX NIEN" 참가자를 포함해 전원이 연습생 시절을 거치면서 외모는 물론 노래와 춤 실력은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

이번에는 말레이시아, 대만으로 이어진 해외 이벤트의 올해 최종 이벤트로서 기획. 젊음과 풋풋함이 솟는 라이브 이벤트에 더해 토크와 게임 등도 예정되어 있어 종전의 한류 이벤트와는 색다른 감동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 개요)

일시:2019년 12월 7일(토) 개장 17:00 개연 17:30(예정)
회장: 타워 레코드 시부야점 B1 CUTUP STUDIO
일시 :2019년 12월 9일(월) 개장 18:00 개연 18:30(예정)
회장: 시부야 SPACE ODD
팬미팅 내용:
티켓:4,000엔(세금 포함) 정리 번호부 ※9일은 음료 값 600엔 별도 필요
주최: A·R·A
협력:E-MOTION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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