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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lassics 리포트] 마키 아사미 발레단 (牧阿佐美バレヱ団)의 '삼총사 (三銃士)' @ 도쿄도 분쿄 시빅 홀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지난 10월 5일에 마키 아사미 발래단 『 삼총사 』를 관람했다.

'삼총사'는 프랑스의 문호 알렉산드르 뒤마의 소설이 원작. 무대는 17세기 프랑스. 벽촌 출신의 젊은이 달타냥이 국왕을 호위하는 총사대가 되기를 꿈꾸며 도시 파리로 나와 삼총사와 협력하며 다가오는 왕비의 위기를 구해나가는 이야기다.

마키 아사미 발레단은 1993년 초연 이후 인기 항목으로 재연을 했고 이번에는 3년 만의 재판 양상이었다.

주인공 달타냥 역에 모스크바 음악극장 발레단 시니어 프린시펄인 드미트리 소보레프스키를 초빙하여 시종일관 신축적이고 역동적이며 안정감 발군의 춤을 선보여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달타냥과 사랑하는 콘스탄스 역을 아오야마 키카가 맡아 호흡이 잘 맞는 춤을 선보여 회장에 큰 웃음과 매력을 선사했다.

남성 댄서에 의한 역동적인 결투 장면이 볼만한 '삼총사'

마키 아사미 발레단의 댄서들도 호쾌한 점프와 회전기 등으로 무대를 크게 고조시켜 관객들의 따뜻한 박수가 쏟아졌다.

Photo:(C)鹿摩隆司

마키 아사미 발레단 "삼총사"
2019년 10월 5일(토) 6일(일)
도쿄도 분쿄 시빅홀 대홀

원작: 알렉산드르 뒤마
연출·안무: 앙드레 프로코프스키
음악: 주제페 베르디
지휘: 볼프강 하인츠
연주: 도쿄 오케스트라 MIRAI

캐스트

달타냥: 드미트리 소보레프스키 (DMITRY SOBOLEVSKY)
콘스탄스: 아오야마 키카 (青山季可 5일) / 미츠나가 모모카(6일)
포르투스: 키요타키 치하루
아토스: 미즈이 슌스케
아라미스: 야마모토 타츠시
미레디: 나카가와 이쿠
버킹엄 공작: 키쿠치 켄(5일)
안느 왕비: 모다 에미코(5일)
루이 13세: 이마 유우야

2019年10月5日に牧阿佐美バレヱ団『三銃士』を観た。

『三銃士』はフランスの文豪アレクサンドル・デュマ・ペールによる小説が原作。舞台は17世紀のフランス。片田舎出身の若者ダルタニャンが国王付きの銃士隊になることを夢見て都会パリに出てきて、三銃士と協力しながら、迫りくる王妃の危機を救っていく物語である。

牧阿佐美バレヱ団では、1993年の初演以来、人気演目として再演を重ねており、今回は3年ぶりの再演となった。

主人公のダルタニヤン役にモスクワ音楽劇場バレエ団シニア・プリンシパルのドミートリー・ソボレフスキーを招聘。終始、伸びやかでダイナミックかつ安定感抜群のダンスを披露し、観客の目を虜にした。ダルタニヤンと恋仲になるコンスタンス役を青山季可が務め、息が合ったダンスを披露し、会場を大いに沸かせた。

男性ダンサーによるダイナミックな決闘シーンが見どころの『三銃士』。
牧阿佐美バレヱ団のダンサーたちも豪快なジャンプや回転技などで舞台を大いに盛り上げ、観客から暖かい拍手が贈られた。

牧阿佐美バレヱ団「三銃士」
2019年10月5日(土)・6日(日)
東京都 文京シビックホール 大ホール

原作:アレクサンドル・デュマ
演出・振付:アンドレ・プロコフスキー
音楽:ジュゼッペ・ヴェルディ
指揮:ウォルフガング・ハインツ
演奏:東京オーケストラMIRAI

キャスト

ダルタニヤン:ドミートリー・ソボレフスキー
コンスタンス:青山季可(5日) / 光永百花(6日)
ポルトス:清瀧千晴
アトス:水井駿介
アラミス:山本達史
ミレディ:中川郁
バッキンガム公爵:菊地研(5日) / ラグワスレン・オトゴンニャム(6日)
アンヌ王妃:茂田絵美子(5日) / 佐藤かんな(6日)
ルイ13世:今勇也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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