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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E] 아이즈원 (IZ*ONE), NHK E TV의 30분 프로그램에 출연 화제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10월 2일 NHK E TV 오후 6:55~ "늪에 빠져서 물어보았다 (沼にハマって聞いてみた)"에서 IZ*ONE의 30분 프로그램이 방송되었다.

너무 좋아하며 푹 빠져버린 취미를 인터넷 세계에서는 "누마 (沼)"라고 부르며, 아이돌. 스포츠. 음악 등 "어느 늪에 빠진" 젊은이들이 주인공인 프로그램이다.

질문 코너 "다시 태어나면 어느 한 멤버가 되고 싶어?"에서는,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최예나 4명은 입을 모아 "장원영"이라고 답했다.

원영이라고 밝힌 이유에 대해서 미야와키 사쿠라는 "원영이는 15살이에요. 15세에 이런 완성도는 좀처럼 없잖아요? 다리도 정말 길고, 매일매일 보고 있지만, 매일 놀랍니다. 너무 길어서. 그래서 정말 원영이가 되면 얼마나 행복할까"라고 설명했다.

15세의 원영은 "미야와키 사쿠라"라고 답했고 그렇게 대답한 이유에 대해 "진짜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얼굴도 '야바이 (ヤバイ)' 합니다만, 센스도 프로의식도 야바이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대답해, 주위를 납득시켰다. (* 야바이 (ヤバイ): "쩐다"라는 식의 일본식 슬랭)

IZ*ONE의 배속 댄스 게임 코너도 있었다.

이날 프로그램 마지막을 IZ*ONE은 일본 최신 싱글 "Vampire"의 퍼포먼스로 마감했다.

10月2日、NHK Eテレ午後6:55~「沼にハマって聞いてみた」で IZ*ONEの30分特別番組が放送された。大好きでドハマりしてしまった趣味のことを、ネットの世界では「沼」と呼ぶ。アイドル・スポーツ・音楽など「ある沼にハマった」若者たちが主人公の同番組。

質問コーナー「生まれ変わったらどのメンバーになりたい?」で、宮脇咲良、矢吹奈子、本田仁美、イェナの4人は「ウォニョン」と答えた。

ウォニョンと答えた理由について宮脇咲良は、「ウォニョンは15歳なんですよ。15歳でこの完成度ってなかなかないじゃないですか。脚も本当に長くて、毎日会ってるんですが、毎日驚くんですよ。長すぎて。だから、本当にウォニョンになったらどんなに幸せなんだろうって」と述べた。

15歳のウォニョンは、「宮脇咲良」と答えた。答えた理由について、「本当に人間かなって思います。顔もヤバイですけど、センスもプロ意識もヤバイと思います」と返答し、周りを納得させた。

IZ*ONEの倍速ダンスゲームのコーナーもあった。

番組最後に、IZ*ONEは、日本最新シングル「Vampire」のパフォーマンスで締めた。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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