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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FOOD 리포트] '앨리스 인 로즈 라비린스 (Alice in Rose Labyrinth)' 디저트 & 디너 뷔페 @ 마블 라운지, 힐튼 도쿄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2019년 5월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세계 113개국에 50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호스타필리티 업계의 글로벌 리더 힐튼.

도쿄 상업 경제 및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인 신주쿠 서쪽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힐튼 도쿄는 로비 라운지의 훤히 트인 모던하고 럭셔리한 개방감 넘치는 "마블 라운지"(전 208석)에서 힐튼 도쿄만의 맛깔스런 음식, 공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힐튼 도쿄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디저트 뷔페를 시작한 호텔로 알려진 인기 호텔.

"앨리스 in 로즈 미궁"의 세계를 디너 타임에도 맛 볼 수 있는 디저트 & 저녁 뷔페가 9월 6일(금)부터 개최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곳을 찾았다.

앨리스의 디저트 뷔페에서 엄선된 케익이나 글라스 디저트와 함께 로스트 비프와 각종 스타터, 데일리 메인 디쉬, 파스타 등 약 60종의 메뉴를 원하는 만큼을 주겠다는 것이 이 호텔 디너 뷔페의 컨셉.

수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온 리포터 오치아이 히로키씨는 동 디너 뷔페를 "여성을 중심으로 대인기인 "알리스 in 로즈 라비린스" 디저트 뷔페의 세계관을 저녁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조금 욕심이 나고 사치스러운 뷔페인데, '후식으로는 부족하다'는 남성도 대만족적인 내용입니다"라고 말했다.

디너 뷔페 스타트 전부터 각종 인스터 광채에서 빛나는 디저트가 뷔페 진열대에 즐비해서 스마트폰을 한 손 들고 게스트들이 촬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디저트 뿐만이 아니라, 시푸드등의 메뉴도 풍부하여 게나 홍합에 더해 오이스터도 먹을 수 있는 "씨푸드 마켓"은 토,일요일에 한정하여 개최되고 있다.

"선도가 뛰어난 홍합, 게, 회(까치, 오징어)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사치스러운 시푸드들로서 특히 오이스터, 스모크 피쉬 테이블, 해물등도 맛볼 수 있는 토,일요일을 노려볼만 합니다." (오치아이 히로키씨)

홍합과 게를 시식해본 결과 홍합을 제공해 주는 호텔 뷔페 자체가 드문데다가 게는 삶은 맛이 아주 좋았고, 살이 차있어 매우 맛있었다.

희귀한 푸드로서는 램의 로스트 비프를 맛볼 수 있다. 램의 로스트 비프가 냄새 없이 먹기 쉽고, 소스로서 민트 젤리가 제공되고 있어서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상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패스트리 코너의 아이스크림 시연이 있었다. 아이스림은 딸기 & 바닐라, 거기에 올레오와 베리를 혼합한 것.

"만드는 속도에 주목해 주세요"라고 미리 듣기는 있었지만, 굉장한 손놀림으로 순식간에 완성된 것에 놀랐다. 너무 맛있는 아이스크림으로 혀뿐만 아니라 눈도 즐거웠다.

식사와 함께 스파클링 와인 2종을 포함 전체 8종류의 "와인 뷔페(90분)"도 혼자 2,800엔으로 제공되고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최적.

마지막에는 이 곳의 간판 메뉴인 디저트를 받았다. 디너 타임에서는 앨리스 디저트 뷔페보다 엄선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여성을 중심으로 큰 인기인 디저트에 대해 오치아이씨는 "앨리스의 세계관으로 통일된 점내의 일각에 설치된 디저트 코너에는 레드를 기조로 하여, 어디를 어떻게 찍어도 인스터 광채가 빛날 것 같은 디저트가 반짝거립니다." 취재 당일은 '여왕 폐하의 칭호' '거울 속의 로즈 젤리' '드링크 미' 등 엄선 메뉴를 맛볼 수 있었다.

메뉴에 단맛의 기준이 적혀 있는 것도 친절하다고 평가했다.

디저트 코너의 장미와 거울로 만들어지는, 마치 유럽 귀족의 저택 안에 있는 것 같은 미적인 공간은 한번 방문해 볼 가치가 있다.

마블 라운지 "앨리스 in 로즈 미궁" 디저트 & 저녁 뷔페는 11월 6일(수)까지 개최된다.

[Photo(C)Toshiki Aoyama]

문의
TEL:03-3344-5111(대표)
(접수 시간 10:00~21:00)

마블 라운지 "알리스 in 로즈 라비린스" 디저트 & 디너뷔페 Website.
https://www.hiltontokyo.jp/plans/restaurants/dinner/marble_lounge_1909

HILTON TOKYO English Website.
https://www3.hilton.com/en/hotels/japan/hilton-tokyo-TYOHITW/index.html

2019年5月に創立100周年を迎え、世界113ヵ国に5000軒以上のホテルを経営しているホスタピリティ業界のグローバルリーダヒルトン。

東京の商業、経済、エンターティメントの中心地、新宿西口から徒歩10分にヒルトン東京は位置し、ロビーフロアに位置する吹き抜けのモダンでラグジュアリーな開放感あふれる「マーブルラウンジ」(全208席)では、ヒルトン東京ならではのこだわりの食、空間、サービスを提供している。

ヒルトン東京は、日本で初めてデザートビュッフェを始めたホテルとして知られている人気ホテル。

「アリスinローズ・ラビリンス」の世界をディナータイムでも味わえるデザート&ディナービュッフェが9月6日(金)より開催しているという知らせを聞き、同地を訪れた。

アリスのデザートビュッフェより厳選されたケーキやグラススイーツと共に、ローストビーフや、各種スターター、日替わりメイン料理、パスタなど約60種類のメニューをお好きなだけいただけるというのが同ホテルディナービュッフェのコンセプト。

数多くのTV番組に出演してきたレポーターの落合宏樹氏は同ディナービュッフェを
「女性を中心に大人気の「アリスinローズ・ラビリンス」デザートビュッフェの世界観を
ディナーメニューとともに楽しめる、ちょっと欲張りで贅沢なビュッフェ。
『デザートだけでは物足りない』という男性も大満足の内容。」と語った。

ディナービュッフェスタート前からオジャレでインスタ映えするデザートがビュッフェ台にズラリと並び、スマホを片手にゲストが撮影を楽しんでいる姿が印象的だった。

デザートだけでなく、シーフードなどのメニューも豊富。カニやムール貝に加えてオイスターもいただける「シーフードマーケット」は土日限定で開催されている。

「鮮度抜群のムール貝、かに、刺身(カツオ、イカ)を思う存分好きなだけ食べられる贅沢。シーフード好きなら、さらにホタテ、オイスター、スモークフィッシュテーブル、海鮮ちらし寿司なども味わえる土日を狙いたい。」(落合宏樹氏)

ムール貝とカニをいただいたが、ムール貝を提供してくれるホテルビュッフェは珍しくおかわりしてしまった。カニはゆで加減がちょうどよく、身が詰まっていて非常に美味しかった。

珍しいところでは、ラムのローストビーフを味わくことができる。ラムのローストビーフが臭みなく食べやすく、ソースとしてミント―ジェリーが提供されている。ほかでは味わることができない爽やかな味を楽しむことできる。

ぺストリーシェフによるアイスクリームの実演デモがあった。アイスリームは、イチゴ&バニラ、それにオレオとベリーをミックスしたもの。「作る速度にご注目ください」とのことだが、ものすごい手さばきであっという間に完成したのに驚いた。とても美味しいアイスクリームで舌だけでなく目だけも楽しませてくれた。

食事とご一緒にスパークリングワイン2種を含む、全8種類の「ワインビュッフェ(90分)」も一人2,800円で提供されているので恋人同士のお祝い事にも最適。

最後は看板メニューであるデザートをいただいた。ディナータイムでは、「アリス」デザートビュッフェより厳選されたデザート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

女性を中心に大人気のデザートについて落合氏は、「アリスの世界観で統一された店内の一角に設けられたデザートコーナーには、赤を基調とし、どこをどう撮ってもインスタ映えしそうなデザートがズラリ。取材当日は『女王陛下の称号』『鏡の中のローズゼリー』『ドリンク・ミー』など厳選メニューを味わえた。メニューに甘さの目安が書かれているのも親切だ。」と評した。

デザートコーナーのバラと鏡で創り込む、まるでヨーロッパの貴族の館のいるような美空間は、一度訪れてみる価値がある。マーブルラウンジ「アリスinローズ・ラビリンス」デザート&ディナービュッフェは、11月6日(水)まで開催されている。

お問い合わせ
TEL:03-3344-5111(代表)
(受付時間 10:00~21:00)

マーブルラウンジ「アリスinローズ・ラビリンス」デザート&ディナービュッフェ Website
https://www.hiltontokyo.jp/plans/restaurants/dinner/marble_lounge_1909

HILTON TOKYO English Website
https://www3.hilton.com/en/hotels/japan/hilton-tokyo-TYOHITW/index.html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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