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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ulture] 호소노 하루오미 (細野晴臣) 1969-2019 전람회 @ 롯폰기 힐스 전망대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롯폰기 힐스 전망대 도쿄 시티 뷰 스카이 갤러리에서 2019년 10월 4일(금)부터 2019년 11월 4일(월·휴일)까지의 기간에 호소노 하루오미 데뷔 50주년 기념전 "호소노 관광 1969– 2019"를 개최한다.

본전은 "호소노 하루오미 데뷔 50주년 기획 〈 호소노를 만나러 가자〉"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호소노의 록 테크노 월드 뮤직 등 다방면에 걸친 음악가로서의 일면뿐 아니라 영화, 아트, 만담, 만화 등 다양한 관심사를 귀중한 전시를 통하여 마치 "관광"을 하듯이 돌아볼 수 있다.

데뷔 50년의 궤적을 연대마다 추적한 웅장한 비주얼 연표나, 연대별로 묶은 5개의 전시 구성에서 해설을 하며 또한 각각의 시대에 일어난 일에 호소노가 어떻게 마주하고 어떠한 것을 느끼고 음악이나 세계관을 그려 왔는지를, 악기 콜렉션, 음악 노트, 영상, 북 콜렉션등의 여러가지 전시품을 통해서, 유일 무이의 "호소노 월드"를 체감할 수 있는 전람회이다.

"호소노 관광 1969-2019" 5개 전시 구성

1969~1973| 동경의 음악

1969년 데뷔한 밴드 에이프릴 풀에서 록 사운드와 일본어 가사를 융합시키고 일본어 록을 확립시키면서 음반 데뷔~마지막 라이브까지 소개.

1974~1978| 낙원의 음악

1st 솔로 앨범 『 HOSONO HOUSE』 릴리스에서 열대 삼부작으로 불리는 3장의 솔로 앨범 발표까지 소개. 또 이 시기의 카라멜 마더~틴 팬 앨리의 활동을 소개.

1979~1983| 도쿄 음악

신시사이저를 대담하게 이용해 일본뿐 아니라 세계를 압권한 옐로 매직 오케스트라의 결성부터 산개까지. 또 이즈음부터 시작한 프로듀서, 작곡가로서의 활동을 소개.

1984~2004| 피안의 음악

월드·뮤직, 미니멀한 앰비엔트·뮤직, 스윙·슬로라고 하는 그의 음악의 변천이나, 타카하시 유키히로와 결성한 스케치 쇼로 도착한 일렉트로니카 시대를 소개.

2005~현재| 기억의 음악

2005년의 하이드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계기로 활발해지며 직접 보컬을 취한 라이브 활동 등에서 기억에 파묻힌 좋은 음악을 후세에 남기고 싶다는 마음이 커진 2011년의 지진 이후의 활동을 소개.

"호소노 관광 1969-2019" 개최 개요
전시회명: 호소노 하루오미 데뷔 50주년 기념전 "호소노 관광 1969-2019"
영어 제목: "Hosono Sightseeing 1969-2019"
회기: 2019년 10월 4일(금)~2019년 11월 4일(월·휴일)
회관 시간: 10:00-22:00 (최종 입장 21:30)
회장: 롯폰기 힐스 전망대 도쿄 시티 뷰 스카이 갤러리 (롯폰기 힐스 모리 타워 52층)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6-10-1
주최 : 모리아트 센터, 아사히신문사.
입장료: 일반 1,800엔, 고교생·대학생 1,200엔, 4세 중학생 600엔, 시니어(65세 이상)1,500엔
※전망대, 모리 미술관 입장료 포함함.
웹사이트: https://tcv.roppongihills.com/jp/exhibitions/hosonokanko/index.html
문의 03-6406-6652 (도쿄 시티 뷰)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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