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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FOOD 리포트] 뷔페 다이닝 Prince Marché의 "카고메 마르쉐~채식 축제 2019" @ 신주쿠 프린스 호텔 (B2)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세이부 신주쿠역 직결. JR선·지하철·오다큐센·게이오선의 신주쿠 역에서 도보 5분이라는 뛰어난 로케이션을 자랑하는 신주쿠 프린스 호텔.

신주쿠역은 승강객수가 세계에서 제일 많아 기네스 세계 기록에도 인정되고 있는 도쿄 최대의 터미널역이며, 한류 타운 신오쿠보에서 도보권 내에 있는 신주쿠 프린스 호텔 지하 2층에 "뷔페 식당 프린스 마르쉐"가 있다.

신주쿠 프린스 호텔의 "뷔페 다이닝 프린스 마르쉐"에서 작년에 이어 카고메 주식 회사의 협력 아래, 후생 노동성 추진, 건강 일본 21이 권장하는 성인의 하루당 야채의 평균 섭취량의 목표 치인 350g 상당의 야채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페어 "카고메 마르쉐~채식 축제 2019~"를 개최중이다.

최근의 건강 붐, 또 방일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야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고 있어 이 페어를 방문했다.

퍼스트 디쉬, 세컨드 디쉬로 샐러드를 받았는데, 레터스가 신선하고 샤각사각하여 놀랐다. 동석했던 미식 정보지 편집인은 "토마토가 달콤하다!"면서 감격하는 모습.

마르쉐식 코브 샐러드는 겉모양이 매우 아름다운 무지개색 커튼 같았다. 마르쉐식 코브 샐러드는 입소문에서도 맛있다는 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토마토와 가지 칼파초'나 '붉은 야채 스테이크 샐러드'는 식감이 좋고 신선하다.

"카고메 마르쉐~채식 축제 2019~"에 대해서 동석한 음식 잡지 편집자는 "보기도 신선한 야채들을 맘껏 먹는다는 것이 기쁩니다. 양상추는 시원시원하고 신선도가 높음을 실감할 수 있네요. 특히 추천할 만한 것은 쁘띠 토마토로, 종류도 풍부하면서 과일과 같은 단맛이 습관이 되어, 얼마든지 먹을 수 있겠습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샐러드용 드레싱도 많이 준비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3종류 특성 드레싱은 어느 야채에 잘 맞는 것인지 3가지 모두 꼭 맛을 보고 싶어집니다."

마침 "케첩 그림그리기 캠페인"이 개최중이어서 셰프 특제의 마르슈풍 라이스 오믈렛을 맛볼 수 있었는데, 여자아이가 즐거운 듯이 케첩으로 그림 그리기를 즐기고 있었다.

게, 로스트 비프와 메인이 되는 요리도 다수 있지만 채소가 너무 맛있어서 밥을 끼고 결국 야채만 3그릇이나 비우고 말았다. 마지막은 요리사로부터의 서비스로 민트 맛의 샤벳이 대접되었다.

야채라는 테마로 뷔페계에 일석을 던지는 신주쿠 프린스 호텔. 건강을 생각하는 신사 숙녀들에게 반드시 추천하고 싶은 뷔페이다.

"카고메 마르쉐~채식 축제 2019~"는 9월 30일까지 개최된다.

[Photo(C)Toshiki Aoyama]

["카고메 마르쉐~채식 축제 2019~" 개요]

■ 기간: 2019년 8월 1일(목)~9월 30일(월)
■장소: 신주쿠 프린스호텔 뷔페 다이닝 "프린스 마르쉐"(B2)
■ 요금:(저녁)어른, ¥5,000/초등 학생, ¥3,800/ 어린 아동(4세~미취학 아동)¥2,800
요금에는 소비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산할 때 별도 봉사료 10%를 가산합니다.
■ 시간:평일 5:00P.M.~9:00P.M./토 휴일 5:00P.M.~9:30P.M.
※8월 10일(토)~18일(일) 및 토 휴일은 120분 2부제입니다.(1)5:00 P.M.부터 (2)7:30 P.M.부터)

KAGOME MARCHE VEGETABLE FESTIVAL 2019 Official Site
https://www.princehotels.co.jp/shinjuku/restaurant/contents/princemarche/kagome/

SHINJUKU PRINCE HOTEL Korean Site
http://www.princehotels.com/shinjuku/ko/

西武新宿駅に直結。JR線・地下鉄・小田急線・京王線の新宿駅から徒歩5分という抜群のロケーションを誇る新宿プリンスホテル。新宿駅は、乗降客数が世界一多く、ギネス世界記録にも認定されている東京最大のターミナル駅。韓流タウン・新大久保から徒歩圏内にある新宿プリンスホテル地下2階に「ブッフェダイニング プリンスマルシェ」がある。

新宿プリンスホテルは、「ブッフェダイニング プリンスマルシェ」にて、昨年に引き続きカゴメ株式会社の協力のもと、厚生労働省推進・健康日本21が推奨する成人の1日あたりの野菜の平均摂取量の目標値とされる350g相当の野菜をおいしく楽しめることができるフェア「カゴメマルシェ ~ベジタブルフェスティバル2019~」を開催。

昨今の健康ブーム、また訪日外国人の増加により、野菜に対する意識が高まっており、同フェアを訪れた。

ファーストディシュ、セカンドディシュでサラダを頂いたが、レタスが新鮮でシャキシャキなのに驚いた。同席していたグルメ情報誌編集者は、「トマトが甘い~」と感激していた。

「マルシェ風コブサラダ」は見た目が非常に美しい虹色のカーテンのよう。「マルシェ風コブサラダ」は、口コミでも美味しいと評判だ。

「トマトと茄子のカルパッチョ」や「赤い野菜のステックサラダ」は食感がよく、新鮮。

「カゴメマルシェ ~ベジタブルフェスティバル2019~」について前出のグルメ雑誌編集者は、「見た目も新鮮な野菜が好きなだけ食べられるのがうれしい。レタスはシャキッとしていて、鮮度の高さを実感できる。特にオススメはプチトマトで、種類も豊富。フルーツのような甘さが癖になり、いくらでも食べられる。」と評した。

また、サラダ用のドレッシングも多く用意されているのが嬉しい。「3種類ある特性ドレッシングは、どの野菜にもよく合うので、3種類ともぜひ味わいたい。」(グルメ情報誌編集者)

「ケチャップお絵描きキャンペーン」開催中で、シェフ特製のマルシュ風ライスオムレツが味わえる。女の子が楽しそうにケチャップでお絵かきを楽しんでいた。

カニやローストビーフやメインとなる料理も多数あるが、野菜が美味しすぎて、食事を挟んで、結局野菜だけで3皿もいただいてしまった。締めはシェフからのサービスで、ミント味のジャーベットが振舞われた。

野菜というテーマで、ブッフェ界に一石を投じる新宿プリンスホテル。健康を考える紳士淑女にオススメしたいブッフェである。「カゴメマルシェ ~ベジタブルフェスティバル2019~」は9月30日まで開催される。

【「カゴメマルシェ ~ベジタブルフェスティバル2019~」概要について】

■期間:2019年8月1日(木)~9月30日(月)
■場所:新宿プリンスホテル 「ブッフェダイニング プリンスマルシェ」(B2)
■料金:(ディナー)おとな¥5,000 / 小学生¥3,800 /幼 児(4才~未就学児)¥2,800
※料金には消費税が含まれております。 会計時に別途サービス料10%を加算させていただきます。
■時間:平日5:00P.M.~9:00P.M./土休日5:00P.M.~9:30P.M.
※8月10日(土)~18日(日)および土休日は120分・2部制となります。((1)5:00P.M.より(2)7:30P.M.より)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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