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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FOOD 리포트] 가든 키친 '카라멜로 (CARAMELO)'의 "솔트 캬라멜 팥빙수" @ 세르리앙 타워 도큐 호텔 (LBF)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고감도 패션과 문화를 발신하며 세계의 주목을 받는 에너지 타운 시부야. 바로 그 시부야의 랜드 마크로서 1,430㎡의 모던한 대연회장 "세르리앙 타워 볼룸"과 재즈 클럽 등을 갖춘 국제 럭셔리 호텔이 세르리앙 타워 도큐 호텔이다..

세르리앙 타워 도큐 호텔은 국제적 럭셔리 호텔이면서, 시부야 역에서 불과 도보로 4분 거리여서 매우 편리하다.

시부야역 서쪽 출구의 랜드마크인 세르리앙 타워 도큐 호텔의 로비층에 위치한 스타일리쉬한 레스토랑이 오늘 소개하는 가든 키친 카라멜로 (CARAMELO)

카라멜로는 "맛있는 것을 언제든지"라는 테마로, 6:30에서 24:00까지 쉼 없이 영업을 계속하는 멋진 레스토랑이다.

아직도 더운 일본의 여름. 호텔 쉐프 만의 고집이 담겨있는 천연 얼음 팥빙수를 시식하고자 이 곳을 다시 찾았다.

세르리앙 타워 도큐 호텔의 빙수는 5시즌 째를 맞았지만 올해는 신작으로서 '소금 캬라멜 (SALT CARAMEL)'이라는 새로운 팥빙수가 등장했다. [1,690엔 (2,007엔)]

겉모습부터 매우 아름다운 캬라멜 컬러에 달콤한 캐러멜과 소금 맛의 액센트가 들어 있는 일품. 입에 머금은 순간 나도 모르게 "맛있어!"라고 신음하고 말았다. 얼음을 깎고 소스를 얹기까지의 과정이 4단계를 거듭한 역작이다. 특히 얼음과 소스, 크림을 밀푀유와 같은 겹층으로 만들어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특필해야 할 것은, 야가타케의 천연빙수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 그 때문에, 푹신푹신한 느낌이 증가하면서 가정에서는 재현할 수 없는 맛으로 완성되고 있다. 고품질의 소금 캐러멜과 야카다케의 천연 얼음 하모니에 의해, 호텔만이 가능한 고품격의 맛으로 흘러 넘치는 팥빙수라고 할 수 있다.

그라놀라

또한 악센트로서 그라노라를 토핑하면 사박사박함이 더해진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도 대단하다.

홍보 담당자가 추천하는 티라미슈 [TIRAMISÙ / 1,860엔(2,209엔] 팥빙수도 시식해 보았는데, 이탈리아 태생의 디저트가 '빙수'와 만나 새로운 식감으로 즐길 수 있는 아이스 스윗츠로 변모하였다. 비교적 잘게 깍은 빙수와 코코아 가루가 거듭되며 4층을 이루고 마지막에 부드러운 크림을 올려 전체를 만들고 있었다. 너무나도 사치스러운 쾌감이었으며, 흔히 식후에 먹는 티라미스라고 할 수 없는, 럭셔리한 호텔만이 가능한 품격과 맛으로 가득찬 일품이었다.

에스프레소 소스는 별로로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조절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점도 후한 점수를 매길만 하다.

Peach
Matcha

아울러 피치 (PEACH)와 말차 (抹茶 MATCHA) 팥빙수도 오더 할 수 있다. 이 호텔의 "천연 얼음 빙수"는 올해는 6월 1일(토)~8월 31일(토)까지 한시적으로 제공될 예정이었지만, 호평이 쏟아지면서 9월 이후도 맛을 볼 수가 있으며 연장기간은 현재 미정이기 때문에, 이른 시식을 추천하고 싶다.

*쉐프와 레스토랑 소개.

타키모토 마사유키 Masayuki TAKIMOTO

세르리앙 타워 토큐 호텔 가든 키친 "카라멜로" 셰프
1968년 아이치현 나고야시 태생.
고등학생 때 배가 고파 과일을 간식 대신 먹으려고 부엌칼을 들었다가 요리하는 것 자체가 뜻밖에도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요리 세계에 관심을 갖는다. 수도권 유명 호텔, 프랑스 요리, 이탈리아 요리 레스토랑, 연회 조리의 요리사를 역임. 2015년 7월, 카라멜로의 요리사로 부임. 과일·야채의 카빙을 장점으로 날마다 아름다운 한 접시를 만드는 것에 여념이 없다.

가든 키친 "카라멜로" LBF
예약 및 문의 03-3476-3431(직통) 03-3476-3000(대표)
영업 시간 6:30~24:00(23:00 LO) 좌석 135자리 개인 1실 (6~10명) 정기 휴일 무휴

"맛있는 것을 언제라도 부담없이"를 테마로 호텔을 방문하는 다종다양한 게스트를 맞이하는 "카라멜로"

푸르름 가득한 정원을 바라보는 편안한 공간이 매력이다. 외국인 게스트를 시작으로, 쇼핑 중간에 방문하는 여성 게스트, 비즈니스 협의 등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양식, 중식, 일식 디저트류 등 폭넓은 메뉴 라인업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Photo(C)Toshiki Aoyama]

Garden Kitchen CARAMELO Website (English)
https://www.tokyuhotelsjapan.com/global/cerulean-h/restaurant/caramelo/index.html

CERULEAN TOWER TOKYU HOTEL Website(Korean)
https://www.tokyuhotelsjapan.com/global/ko/cerulean-h/

高感度なファッションや文化を発信し、世界から注目されるエネルギッシュタウン渋谷。
渋谷のランドマークとして、1,430㎡のモダンな大宴会場「セルリアンタワーボールルーム」やジャズクラブなどを備えた国際的ラグジュアリーホテルが、セルリアンタワー東急ホテル。

セルリアンタワー東急ホテルは、国際的ラグジュアリーホテルでありながら、渋谷駅からわずか徒歩4分のロケーションで至極便利。

渋谷駅西口のランドマーク「セルリアンタワー東急ホテル」のロビー階にあるスタイリッシュなレストランが「ガーデンキッチン かるめら」

かるめらは、「美味しいものをいつでも気軽に」をテーマにし、6:30から24:00まで休むことなく営業を続ける素敵なレストラン。

まだまだ暑い日本の夏。ホテルシュフこだわりの天然氷のかき氷をいただきに、同地を再訪した。

セルリアンタワー東急ホテルのかき氷は5シーズン目を迎えるが、今年は新作として、【塩キャラメル SALT CARAMEL】1,690 円(2,007 円)のかき氷が登場した。

見た目は非常に美しいキャラメル色で、甘く香ばしいキャラメルと塩味のアクセントが効いていて絶品。口に含んだ瞬間、思わず「うまい!」と唸ってしまった。
氷を削ってソースをかけるという行程を4 段階重ねた力作である。

氷とソース、クリームをミルフィーユのような層に仕立て、様々な味と食感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

特筆すべきは、八ヶ岳の天然氷を使用している。そのため、ふわふわ感が増し、家庭では出せない味に仕上がっている。高品質の塩キャラメルと八ヶ岳の天然氷のハーモニーにより、ホテルならではの上品な美味しさに溢れたかき氷と言えるだろう。

アクセントとして、グラノーラをトッピングし、サクサク感を増した食感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のも嬉しい。

広報担当者推薦の【ティラミス TIRAMISÙ】1,860 円(2,209 円)のかき氷も味わった。

イタリア生まれのデザートが“かき氷”と出会い新食感で 楽しめる氷スイーツ。
ふんわりと削ったかき氷とココアパウダーを重ね、4 層にし、最後に柔らかくホイップした生クリームを全体にかけて仕上げた贅沢すぎる一品。

いわゆる食後に食べるティラミスといったクドさが全くないラクジュアリーなホテルならでは上品さと美味しさが詰まった一品。

エスプレッソのソースは別添えで用意されているので、苦味の調節を自由自在にできる点でもポイントが高い。

【ピーチ PEACH】と【抹茶 MATCHA】のかき氷もオーダーすることができる。同ホテルの「天然氷のかき氷」は、今年は、6月1日(土)~8月31日(土)まで期間限定で提供される予定だったが、好評につき、9月以降も味わえるようだ。延長期間未定のため、早めの試食をオススメしたい。

*シュフとレストランの紹介:

滝本 雅之 Masayuki TAKIMOTO
セルリアンタワー東急ホテル ガーデンキッチン「かるめら」シェフ
1968年 愛知県名古屋市生まれ。

高校生の頃、お腹が空いて果物をおやつ代わりに食べようと包丁を持ち、包丁捌きの意外な難しさから、料理の世界に関心をもつ。首都圏有名ホテル、フランス料理・イタリア料理レストラン、宴会調理のシェフを歴任。2015年7月、かるめらシェフに着任。フルーツ・野菜のカービング(彫刻)を得意とし、日々美しい一皿を創ることに余念がない。

【料理人として大切にしていること】

「料理に関してだけではなく日常生活全般において「なぜ?」「どうして?」の疑問を持つように心がけています。その答えを一つ一つ見つけて蓄積していくことで自分の満足のためではなく、お客さまのために料理をつくるプロフェショナルとして成長できるのだと思います。」

【ガーデンキッチン 「かるめら」】LBF
ご予約・お問い合わせ 03-3476-3431(直通)03-3476-3000(代表)
営業時間 6:30~24:00(23:00 L.O.)席数 135席 個室1室(6~10名さま)定休日 無休

「おいしいものをいつでも気軽に」をテーマにホテルを訪れる多種多様なゲストをお迎えする「かるめら」

緑豊かな庭園を眺めながらゆったりと寛げる空間が魅力です。外国人ゲストをはじめ、ショッピングの合間に訪れる女性ゲスト、ビジネスの打ち合わせなどさまざまなシーンに対応できるよう洋食、中華、和風、デザート類など幅広いメニューラインナップでお客さまをお迎えしています。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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