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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Drama] 사상 첫 8K 사극 "귀향 (帰郷)", 프랑스 칸 mipcom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 결정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사극 전문 채널의 오리지널 사극 제20편으로 제작되는 사상 첫 8K 사극 "귀향"(원작:후지사와 슈우헤이 주연:나카다이 타츠야)이 Reed MIDEM사가 프랑스 칸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급의 국제 영상 콘텐츠 상품 전시회 "mipcom"에서의 월드 프리미어 상영이 결정되었다.

"mipcom"은 매년 10월에 개최되며 세계 110개국에서 참여, 근래에는 전세계에서 대히트한 미국 드라마 "X-파일"의 리바이벌 시리즈나, 골든 글러브상에도 노미네이트 된 벤 스틸러 감독의 드라마 시리즈 "Escape at Dannemora"등이 월드 프리미어 상영되었다. 이번에는 8K의 영상미를 가지고 "자연과 사람들의 공존", 그리고 인간의 "사생관"을 떠올리게 하는 본작이, 국가와 문화를 넘어 보편적인 테마를 호소하는 이야기로서 높게 평가되어 월드 프리미어 상영되는 것이 결정. 지금까지 상영된 수많은 세계적인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쾌거를 이루었다.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있어서, 본작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토키와 타카코 (常盤貴子)와 사토 지로 (佐藤二朗) 그리고 스기타 시게미치 감독의 레드 카펫 참석도 결정되었으며, 작중에서 두 배우는 각각 주인공 우지길(나카다이 타츠야)이 30년의 시간을 거쳐 고향인 키소 후쿠시마의 땅에서 만나는 여성(토키와 타카코)과 도박꾼 에이지(사토 오지로)을 맡았다.

두 배우는 칸의 레드 카펫에서 세계 언론을 앞두고 사상 첫 "8K 사극"의 볼거리를 설명할 예정이다.

mipcom 개최일정

     2019년 10월 14일(월)~10월 17일(목)

     회장: Palais des festivals et des congrans (프랑스 칸)

     "귀향 (帰郷)" 월드 프리미어 상영 일정(예정)

     2019년 10월 15일(화) 11:30~13:45 (프랑스 현지 시간)

     회장 : Auditorium A

공식 사이트: https://www.jidaigeki.com/kikyo/

공식Twitter: https://twitter.com/kikyo_drama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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