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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INFO] 방일 외국인 가이드 매칭 서비스 "GuruGuru Guide"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스킬을 가진 "여행자"에 일을 의뢰할 수 있는 구인 사이트 "SAGOJO"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SAGOJO에서 여행지에서의 "인생을 바꿀 만한 사람과의 만남"을 가속하는 방일 외국인 전용 가이드 매칭 서비스 "GuruGuru Guide"( https://guruguruguide.com/)를 릴리스 한다.

SAGOJO 등록 유저가 가이드가 되는 것으로, 그 다양성을 방일 외국인에게 호스피탤리티를 발휘하여 SAGOJO의 미션인 "여행자와 함께 일하는 방법을 만든다"라고 하는 세계관을 한층 더 넓혀 가고자 한다.

<"GuruGuru Guide"란>
"GuruGuru Guide"란, SAGOJO가 제공하는 방일 외국인을 위한 가이드 매칭 서비스이. "게스트"(유저인 외국인 여행자)는, 방일전 또는 일본 체재중에, 서비스 사이트에서 가이드 플랜 및 그것들과 연결되는 가이드 개인을 지정해, 캘린더 형식의 예약 화면에서 예약 및 결제를 실시한다.

가이드 플랜은 약 20건(2019년 8월 릴리스 현재) 준비되어 각각에 최저 1명, 많게는 10명 이상의 가이드가 연결되어 있다. 게스트는 단순히 플랜을 고를 뿐만 아니라, 자신의 관심이나 개성에 맞추어 최적이라고 생각되는 가이드를, 각각의 프로필이나 자기소개문, 그리고 프로필 무비를 참조하면서 선택할 수 있다.

등록되어 있는 가이드의 인원은 50명 이상(2019년 8월 현재)에 달하며 게스트로부터의 예약을 받은 가이드는, 채팅 기능이 부속된 전용 앱을 이용해하여 사전~플랜 실시시에 걸쳐 게스트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취한다. 이와 관련 내용 및 가이드 프로그램의 개시 & 완료는 이 앱을 통해서 SAGOJO 내의 GuruGuru Guide 운영 팀에 통지된다.

* 론칭 시점의 서비스와 향후의 전망에 대해
출시 시점에 20개 이상의 가이드 플랜은 도쿄를 중심으로 하며 교토와 오사카 등 인기 관광지, 심지어 누마즈(시즈오카 현) 원도(가나가와 현), 홋카이도 등 주요 도시에서 떨어진 지역에서도 제공하고 있다. 2019년 내에는 총 100건의 가이드 플랜을 제공하고 300명의 여행자 가이드를 갖출 예정이다.

또, 자치체나 숙박시설과의 제휴도 고려하여 이러한 협력 체제를 배경으로 온리원의 독특한 가이드 플랜을 보다 많이 제공하는 것으로, "여행자"라고 하는 공통점을 가지는 방일 관광객과 가이드, 그리고 가이드 내에서 만나는 일본 사람과의 만남을 가속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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