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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타] 퍼퓸 (Perfume), "GOETHE" 10월호 여성 기업가 특집호 커버 장식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테크놀로지가 발전한 지금, 예전보다 여성이 창업하기 쉬운 시대가 왔다. 어쩌면 여성 기업가라고 하는 호칭 자체가 이미 넌센스일 수도 있다. 8월 24일 발매 잡지 "괴테 10월호"는 주위의 공감을 모으며 속도감 있는 새 시대 기수들의 사업을 찾아갔다.

여성 기업가라는 호칭은 이 시대에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성의 발상력과 사려 깊음, 그리고 파워풀한 행동력에 여러모로 압도되는 것도 사실일 것이다. 일, 출산, 육아와 라이프 스테이지가 바뀌는 여성 특유의 마음 그리고 큰 뜻을 품고 사회를 보다 잘 바꾸어 가고 싶다는 정열......어쨌든, 거기에 있는 것은, 주위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총명함이었다. 새 시대를 개척하는 열정이 가득한 원더우먼을 살펴보자.

함께 결성 20년을 맞이하며 진화를 멈추지 않는 음악계의 이노베이터 Perfume의 인터뷰도 필독! 늘 도전하고 자신들의 멋진 모습만을 추구해 온 Perfume 멤버들의 생각은.

제2특집: 요구되는 것은 전 방위 능력. 심화하는 비서

업적 호조를 보이는 기업 총수의 그늘에는 뛰어난 비서가 있다. 보스의 다동력에 겁내지 않고, 끝까지 모두 대응한다. 전륜과 후륜처럼 같은 방향을 목표로 하는 결속의 비밀을 찾는다. 알플렉스, SHOWROOM외, 화려한 슈퍼비서가 등장!

[인물특집] 웰니스 업계에 신풍을 일으키는 벤처뱅크 와시미 다카히코

"일본 최초"라고 하는 캐치가 붙는 참신한 사업을 차례차례로 쏘아 올리며 히트 연발. 성장세 지속 그룹 성공의 비결은 와시미 다카히코 회장이 우여곡절 끝에 도달한 자신의 철학에 있었다.

[타키가와 크리스텔 연재] "우수한 인재를 모으는 열쇠는 톱의 본심과 진심도"

타키가와 크리스텔 씨의 대담 기획 115번째는 클라우드를 사용한 법인용 고객 관리, 영업 지원 서비스로 일본에서 급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세일즈포스닷컴을 이끄는 고이데 신이치 씨. 인재 확보가 기업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지금, '일하는 회사'로 선출된 비밀을 알아본다.

[Photo(C)幻冬舎]

<잡지 정보>
잡지명:『 GOETHE』 2019년 10월호
발매일: 8월 24일(토)
가격:정가 800엔(세금 포함)
발행 주식회사 겐토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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