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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오카다 나나 (岡田奈々)의 팀 4, AKB48 전국 투어 가나가와 밤공연 장식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AKB48 단독 전국 투어 『 AKB48 전국 투어 2019~ 재밌어 AKB~』의 가나가와 공연이 20일 칼쯔츠 가와사키에서 주야간 2회 열리면서 밤 공연에는 오카다 나나의 팀 4가 출연했다.

화이트 민트 컬러의 미니 스커트로 등장한 팀 4는 "뽀뽀해야지!"부터 "LOVE 수행"까지 7곡 연속으로 퍼포먼스. 가볍게 뛰며 생동감 넘치는 무대에 팬들은 팀 4 컬러인 황색의 랜턴을 격렬히 흔들면서 성원을 보냈다.

그에 호응하듯, 야마우치 미즈키 (山内瑞葵) 등 많은 멤버들은 노랑색 네일을 해왔다고 밝혔고, 캡틴 무라야마 유이리 (村山彩希)와 에이스 오카다는 "손톱도, 머리카락도 노랗게 만들었습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니트 곡에서는 오카다와 사토 나나미 (佐藤七海)의 "변태 동맹"에서 연결된 의상으로 "I"m sure."를 부르고 마지막에 키스하는 퍼포먼스. 객석에서는 "휘~"하며 대환성이 올랐다.

9월 30일 졸업 예정인 사토는 "전국 투어를 팀 4와 함께 도는 것은 아마 마지막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이에 오카다는 "변태 동맹에서 "동맹"이 없어지면 단지 변태가 됩니다"라고 어깨를 떨어뜨리자, 사토는 "변태로서 응원하고 있습니다"라고 응원을 보냈다.

쿠로스 하루카 (黒須遥香)가 센터로 3인조 퍼포먼스가 있었고 기획 코너 중에는 이날 20일 18세 생일을 맞은 하마 사유나(濱咲友菜)가 전날에 20세가 된 타다 쿄카와 함께 멤버와 관객 1900명으로 축하를 받았다.

하마는 "18세의 어덜트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지금부터는 저의 에로틱한 유닛곡등을 볼 수 있습니다"라고 호소하여 웃음이 일었고, 타다는 "설마 축하해 줄거라고 생각하지 않았고...하마처럼 재미있는 말을 잘 못합니다"라며 큰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란 표정으로 감사하고 있었다.

[Photo(C)AKS]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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