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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타] 이마이즈미 유이 (今泉佑唯), 드라마 '밀리온 죠 (ミリオンジョー)' 출연에 팬들 환호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케야키자카 46 출신의 여배우 이마이즈미 유이가 10월 9일 출발 텔레비전 도쿄 계열 드라마 "밀리언 죠"(수요일 심야 1시 35분)에 출연하는 것이 발표됐다.

"밀리언 죠"는 2013년에 "모닝"에서 연재되었던 만화가 원작이며 Kis-My-Ft2의 키타야마 히로미츠가 주연을 맡는다. 이마이즈미는 밀리언 죠의 팬으로서 마카다와 결혼하기 위해 만화가로 등극한 정겨운 신인 여성 만화가 모리아키 마이(사진)를 연기한다.

함께 공개된 모리아키 마이의 캐릭터 사진은 노란 카디건에 머리는 옆으로 묶은 아기자기한 모습이다.

케야키자카 졸업 후 첫 레귤러 드라마 출연에 팬들의 환희가 쏟아지고 있으며 특히 이번 주연인 키타야마와의 공동 출연을 좋아하는 소리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언제나 사랑스러운 미소와 해바라기처럼 보는 사람을 건강하게 만드는 모습이 호감을 부르는 이마이즈미의 연기 행로가 주목된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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