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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ock] 요시키 (YOSHIKI), 오른 손목 인대 상태 악화에도 디너 쇼 강행군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현재 디너쇼 공연중인 요시키가 쇼중에 팬들과 만나면서 일본에 오기 전부터 아팠던 오른손 인대의 상태가 악화된 것이 밝혀졌다.

상황을 무겁게 판단한 주최자로부터, 11일 아침 식사 쇼 전에 "강하게 잡거나 두들겨 패는 행위는 삼가하면 좋겠다."라고 하는, 지극히 이례적인 장내 아나운스가 전달되었다. 해외로부터의 방문도 많기 때문에, 디너 부에서는 영어로도 같은 내용이 방송되었으며, 심한 통증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의사의 지도 하에 현재 쇼를 계속하고 있다.

전 12회 공연이 매진되어 있는 본 공연은 9일 첫날의 막을 올리고, 현재 4회 공연째를 맞이했다.그러다 많은 팬들로부터 직접 선물을 받기 위해 커튼 콜에 등장했을 때 밀려온 팬들에게 몇번인가 손을 강하게 잡혀 오른 손목과 왼손 엄지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요시키는 예전부터 오른손 인대를 다친 상태여서 미국의 주치의는 "손목 인대가 100% 완전히 잘라진 상태"라고 진단하고 수술 권유를 한 상태이다. 디너 쇼 전날에도 일본에서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고 있었다.

또 2년 전에는 목에 인공 수핵을 넣는 수술을 하였으며 지난해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등에서 드럼 연주는 하였지만 안정 상태는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 공연 종료 후에도, YOSHIKI는 11월에 사라 브라이트만과 협연하는 런던 공연 등 많은 해외공연 출연을 앞두고 있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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