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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vent 리포트] 우가미 미사토 (宇垣美里) '진격의 거인전 (進撃の巨人展) FINAL' 오프닝 이벤트 @ 도쿄 롯폰기 모리아트 센터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프리랜서 아나운서 우가미 미사토(28)가 4일 도쿄 모리 아트 센터 갤러리에서 열린 『 진격의 거인전 FINAL』 개장 행사에 참석했다.

만화에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 히로인 미카사의 코스프레를 선보이며 심장을 바쳐라 거인 토벌 포즈를 취하며 함께 등장한 코미디 콤비 와규 (和牛)와 미니 거인을 반겼다.

이 작품은 『 별책 소년 매거진 』(고단샤)에서 연재 중인 이사야마 하지메의 인기 만화. "방벽" 속에 사는 인류가 사람을 잡아먹는 "거인"을 상대로 절망적인 전쟁을 겪는 이야기이며 그 거인들과 싸우는 "조사 병단"에 소속된 주인공 엘렌, 미소녀 미카사, 두뇌파 아르민의 3명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다.

대거인 전용 장비 "입체 기동 장치"에 있는 스냅 블레이드를 손에 들고 등장한 우가미가 코스프레한 미카사는 작품 중에서도 높은 전투능력이 있는 캐릭터로 우가미는 싸우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고 명함을 내밀며 자신의 키보다 큰 미니 거인과 대결 포즈를 취했다. 162㎝(공식)가 우가미의 키이지만 170센치 캐릭터의 행동을 완전히 재현했다.

미니 거인을 토벌한 우가미는 "이렇게 해서, 거인을 구축하지 않으면 안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라고 수줍어하면서도 여유로운 미소. 함께 등장한 미즈 타신지는 인기 캐릭터 리바이, 카와니시 켄시로는 주인공 엘렌의 모습을 선보였다.

5년 만에 개최된 원화 전시회에서는 10년 연재가 엔딩으로 향하는 가운데 개최되어 단행본 미수록 약 180점 이상의 원화와 작품 세계를 1:1 스케일로 재현한 디오라마 시어터, 처음 공개가 되는 "최종 이야기"의 일단을 "소리"로만 느낄 수 있는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된다.

7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 개최.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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