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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FOOD 리포트] LAWSON "FROZEN PARTY" 홍보대사 취임 기념 이벤트 @ 도쿄 유나이티드 시네마 토요스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히나타자카 46이 로손의 "FROZEN PARTY" 앰배서더에 취임을 기념한 이벤트가 도쿄의 유나이티드 시네마 토요스에서 개최되면서 멤버들중 카토 시호, 사이토 쿄코, 사사키 쿠미, 카와타 히나, 코사카 나오, 니부 아카리가 참가했다.

"FROZEN PARTY"는 로손의 "마치 카페 (MACHI Cafe)" 브랜드로서 "매일 노력하는 모든 여성"을 타켓으로 하는 차가운 드링크이며, 상품 컨셉에 근거하여 여성 한정으로 열린 본 행사에는 팬클럽 회원 중에서 200명의 여성 팬들이 초청됐다.

멤버 6명은 로손의 유니폼을 입고 행사에 등장하여 "샤리 샤리의 식감""과일의 과육을 토핑 하거나 유행을 도입한 메뉴"등 "FROZEN PARTY"의 매력을 설명했다.

그 후에는 내방객으로부터 모은 질문에 랜덤으로 대답하는 코너가 마련되어서 "올 여름 번지점프를 다시 해보고 싶어요?"라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카토 시호는 "번지 점프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데뷔앨범을 냈을 때 히트기원으로 번지 점프를 했는데 정말 무서워서요. 특히 저와 사이토 쿄코는 떨어지는데 너무 시간이 걸려서 상상의 500배 이상으로 무서웠어요. 하지만 스카이 다이빙은 흥미가 있습니다"라고 회답했다.

카토 시호
사이토 쿄코

사이토는 "여름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게 조심하고 있는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여름은 앞머리가 붙어 버리기 때문에, 가루를 (오코에게) 전원 하고 있습니다"라며 현재 실천하고 있는 대책을 밝혔고, 좋아하는 요리에 대한 질문을 받자 카토는 "저는 오므라이스를 잘합니다. 중학생 때는 자주 요리를 만들었는데, 그때 오므라이스가 좋아하는 음식이어서 3일 연속으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지금도 특기입니다"라고 대답.

카와타 히나
사사키 쿠미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들과 대답을 주고 받은 이후에 가진 멤버들의 깜짝 기획에서는 6명이 "FROZEN PARTY"를 본뜬 "캐릭터"를 각각 그리며 발표. 관람자 투표에서 가장 인기를 모은 캐릭터 "나"를 그린 카와타에게는 "FROZEN PARTY" 1년분이 주어졌고, 카토는 히나타자카 46의 캡틴 사사키의 캐리커처를 독특한 터치로 그린 "캡틴 파티"라는 캐릭터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코사카 나오
니부 아라키

카토는 이 일러스트 대결에서 꼴찌가 된 벌칙 게임으로 "FROZEN PARTY 너무 좋아!"라며 혼자 절규. 회장이 미묘한 공기가 되버리자 "에, 뭐야! 이 분위기! 정말로 괴로워! 오늘 내내 괴로워!"라며 얼굴을 찡그렸지만, 마지막에는 "금년 여름은 많이 FROZEN PARTY를 먹고 우리와 최고의 여름을 보내요."라며 웃는 얼굴로 마무리했다.

[Photo(C)Toshiki Aoyama]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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