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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BOOK] 타카라지마사 (宝島社), 60대 여성용 패션지 '멋진 그 사람 (素敵なあの人)' 창간 화제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패션 잡지 판매 부수 일본 내 톱 쉐어(※)인 주식회사 타카라시마사 (宝島社)가 60대 여성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패션 잡지 『 멋진 그 사람 (素敵なあの人) 』을 올해 9월 14일 월간지로 창간하기로 결정했다.

타카라시마사는 2010년 이후 30~60대 성인 세대를 향해 『 직물 』 『 GLOW(글로벌)』 『 어른의 치장 수첩 』 『 otona MUSE(오토나 뮤즈)』 『&ROSY(앤드 로지)』 『 MonoMaster(모노 마스터)』의 6개 잡지를 창간. 독자 타깃의 연령을 올리고 패션 잡지 "어른화"를 도모하면서, 성인 시장에 진출해 왔다.

내년 2020년에는 일본 여성 둘 중 한명이 50세 이상이 된다고 하며, 이번, "멋진 그 사람"을 창간 하는 것으로, 새로운 성인 시장의 확대와 개척을 노리고 있다.

이 잡지는 패션 무크(당시 제목 『 멋진 그 사람의 어른 옷 』)로서 제1호를 2017년 12월에 발매하였고, 발매 불과 3일만에 중판 5만부를 돌파, "회색 머리"등의 사회 현상을 일으켰다. 그 후 발매된 시리즈 4권도 모두 판매가 호조를 띠면서 『 어른의 치장 수첩 』 증간으로서 6월 25일에 발매하는 호를 마지막으로 9월에 월간으로 창간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40~60대 등 폭넓은 연령층을 타깃으로 하는 캐주얼계 패션 잡지 및 건강 정보지 등은 있었지만, 60대 패션에 특화된 잡지는 일본에서는 처음이다.

[Photo(C)宝島社]

[매체개요]
● 잡지명: 멋진 그 사람 (素敵なあの人)
● 카피: 나이가 들어 어울리는 것 60대 어른의 옷 차림
● 잡지명 유래: 지금의 60대는 기존의 "시니어" "노인"이란 말에서 동떨어진 전혀 새로운 세대이며, "그들이 멋지다"는 이유로 '멋진 그 사람'으로 정했다.
● 발매 예정: 매달 16일(창간호는 2019년 9월 14일)
● 판형: L판(297×235cm) 미정
● 편집장: 신노시타 게이코( 神下敬子 가명)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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