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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usic Event] 도쿄 히비야 음악제 (日比谷音楽祭) - 이시카와 사유리 (石川さゆり)부터 야마모토 사야카 (山本彩)까지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NMB48 출신의 야마모토 사야카가 6월 1일 도쿄 히비야 야외 음악당에서 개최된 히비야 음악제에 출연하여 지난 4월 발매되었던 "이치린소우"등 2곡을 선 보였다.

야마모토 사야카

야마모토는 히비야 음악제의 오프닝 액트로 나섰기 때문에 "엉망진창으로 긴장했어요~"라면서도 안도하는 웃음과 함께 출연 소감을 말했다.

야마모토 사야카
JUJU

가수 JUJU도 야마모토 사야카에 이어 출연. 프로듀서인 카메다 세이지가 출범하고, 대선배인 이시카와 사유리부터 고다이고, 기타리스트 호테이 토모야스, KREVA가 공동 출연하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야마모토와 마찬가지로 "히비야 음악제는 처음이지만, 매우 긴장됩니다."라고 말했다. JUJU는 대히트곡 "다정함이 넘치도록 (やさしさで溢れるように)"을 가창하여 관객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그 후에는 영화 "스타워즈"에도 영향을 준 국민적 드라마 "서유기"(1978년.니혼TV)의 주제가를 부른 고다이고가 등장하여 드라마 "서유기"의 오프닝곡 "Monkey Magic"과 엔딩곡 "간다라"를 선보였다. 그리고는 그룹의 보컬리스트인 타케카와 유키히데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 곡을 할 수 밖에 없다."며 마지막에는 "은하철도 999"를 열창하여 흥을 돋웠다.

이어 런던에 거주하고 있으며, 전설의 밴드 BOφWY의 기타리스트를 맡았던 호테이 토모야스가 깔끔한 기타를 선보이자 회장의 상승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호테이 토모야스

이날의 파이널은 NHK 홍백가합전 출전 41회로 일본을 대표하는 엔카 가수 이시카와 사유리가 대히트곡인 "아마기 고개 (天城越え)"를 호테이 도모야스의 기타 반주로 선보이면서 장대한 피날레를 맞이했다.

이시카와 사유리

히라이 켄, 스피츠, GLAY, Do As Infinity, 키모노가카리, JUJU를 프로듀스했던 거물 음악 프로듀서 겸 베이시스트인 카메다 세이지가 실행 위원장을 맡아 처음 개최된 올해의 "히비야 음악제". 이날 베이스는 모두 카메다 세이지가 직접 담당하여 눈길을 끌었다.

카메다 세이지 프로듀서

한편 이날 공연 오프닝에는 코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응원차 참석하였으며, 히비야 음악제는 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고 WOWOW로 8월에 방송된다.

코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

元NMB48の歌手、山本彩が1日、東京・日比谷野外音楽堂で開催された日比谷音楽祭に出演した。4月発売の「イチリンソウ」など2曲を披露。同所で初歌唱し、「メチャクチャ緊張した~」と安堵の笑顔で語った。

歌手JUJUも山本彩に続いて出演。プロデューサーである亀田誠治が立ち上げ、大先輩である石川さゆりやゴダイゴ、ギタリストの布袋寅泰、KREVAが共演するイベントのため、山本と同様、「日比谷公会堂は初めてですが、とても緊張しています」と述べた。 JUJUは大ヒット曲「やさしさで溢れるように」を披露。観客に温かく迎えられた。

その後、映画「スターウォーズ」にも影響を与えた国民的ドラマ「西遊記」(1978年。日本テレビ)の主題歌を歌ったゴダイゴが登場。
ドラマ「西遊記」のオープニング曲「Monkey Magic」とエンディング曲
「ガンダーラ」を披露。

ボーカルのタケカワユキヒデが「ここまで来たらこの曲をやるしかない」と語り、最後は「銀河鉄道999」を熱唱し、会場を盛り上げた。

続いて、ロンドンに在住し、伝説のバンドBOØWYでギタリストを務めたことで知られる布袋寅泰がキレがよいギターを披露。会場の盛り上がりは最高潮に達した。

最後はNHK紅白歌合戦出場41回。日本を代表する演歌歌手石川さゆりが大ヒット曲「天城越え」を布袋寅泰のギター伴奏で披露。
壮大なフィナーレを迎えた。

平井堅・スピッツ・GLAY・Do As Infinity・いきものがかり・JUJUをプロデュースしたことで知られる大物音楽プロデューサー兼ベーシストの亀田誠治が同音楽祭の実行委員長を務め初開催された「日比谷音楽祭」。当日のベースはすべて亀田誠治が自ら担当した。

冒頭には東京都知事小池百合子が応援にかけつけた。日比谷音楽祭は
2日も同所で開催され、WOWOWで8月に放送される。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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