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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FOOD EVENT] "제11회 도쿄 라멘 쇼 2019 (東京ラーメンショー2019)" 개최 예고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레이와 첫 개최, 일본 최대급의 라멘 이벤트이자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하는 "도쿄 라멘 쇼"가 10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12일간 코마자와 공원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제11회 도쿄 라멘 쇼 2019"는 매년 관람자가 늘고 있는 도쿄 도내에서의 최대급의 이벤트로서 라멘을 통해 "관광" "먹거리 교육" "음식 문화"를 생각하고 계몽한다는 목적으로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과거 10회 개최 동안에 제공 라멘 수는 170만 그릇을 넘어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이벤트이다.

[도쿄 라멘 쇼 2019 실시 목적과 주제]

■일본 음식으로서 "라멘 문화"의 계몽.
관광 PR. 지역관광과의 제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신기지 라멘"의 제공.
■매출금액 일부를 사회공헌에 기부한다.
라멘의 제공을 통해서 토호쿠 에리어의 지원을 실시한다.
■일본 음식인 라멘을 세계에 발신해 간다.

[올해 주제 1]

"여기에서만 먹을 수 있는 라멘"을 제공한다. 11번째의 개최가 되는 도쿄 라멘 쇼에서는 과거 10회와 마찬가지로 일본 내의 "지역 명물 라멘"들이 도쿄 코마자와 한자리에 집결. "옛날부터 친숙한 것도 있고, 오늘날에는 길거리 음식의 일환으로서 지역 식재료를 사용한 라멘을 "새로운 지역 라멘"으로 제공하고 있는 곳도 증가하고 있다. "또 매년 호평을 받고 있는 여러 유명점들이 협력해 만들어 내는 도쿄 라멘 쇼 한정의 "오리지날 콜라보 라멘"도 제공한다. 동경에서도 좀처럼 먹을 수 없는 희소가치가 높은 라멘을 코마자와에서 제공한다.

[올해 주제 2]

2011년부터 계속하고 있는 동북 대지진의 부흥 응원과 사회 공헌에 대해서도 계속 노력하고자, 도쿄 라멘 쇼에서는 11회째를 맞는 올해도 지역 라멘을 소개함으로써 지역 관광에 기여하고자 한다.

[올해 주제 3]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라멘. 최근 일본 라멘 샵의 해외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외국인의 방일 목적으로 "진정한 일본 라멘을 먹는다"도 포함되는 경우가 있다. 일본에서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라멘을 먹기 위해서 점포 앞에 늘어서 있는 모습을 일상적으로 볼 수 있으며, 도쿄 라멘 쇼 회장에도 작년에 많은 외국인들이 라멘을 먹으러 왔었다. 확실히 "라멘은 국제 음식"이 되었으며, 그 발신을 담당해 가고자 한다.

[이벤트 개요]

■ 명칭: 도쿄 라멘 쇼 2019
■ 개최 일시: 2019년 10월 24일(목)~11월 4일(월·이와이) 10:00~21:00(예정)
※10월 29일과 11월 4일은 18:00 종료(예정)
영업시간 변경 가능
식재료등의 상황에 의해, 조기 종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소: 도쿄 코마자와 공원 중앙 광장 (주소: 세타가야구 코마자와 공원 1-1)
■ 주최: 도쿄 라멘 쇼 2019 실행 위원회, 일반 사단법인 일본 라멘 협회
◆사무국: 주식회사 라멘 데이터뱅크
■요금 : 입장료는 무료. 라멘은 티켓제. 티켓 1장으로 라면 1그릇과 상환.
※예매권은 9월 1일(일)부터 일본 전국의 세븐 일레븐에서 발매 예정.
■공식 홈페이지 :http://www.ramenshow.com
※공식 HP는 5월 31일 공개 예정.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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