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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昼顔 平日午後3時の恋人たち) -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 X 이노우에 유미코 작가

마지막 사랑을 택한 두 남녀, 평온한 일상을 뒤흔드는 위험한 재회를 그린 격정 멜로 드라마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에 참여한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과 이노우에 유미코 작가의 뜨거운 만남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동명의 드라마에서 환상적인 시너지를 보여준 두 사람의 재회 소식만으로도 영화를 기다리던 팬들의 마음을 한층 더 설레게 하고 있다.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

먼저,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은 영화 <용의자 X의 헌신>, 드라마 [갈릴레오] 등 탁월한 연출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일본 대표 명감독으로 꼽힌다. 그가 연출을 맡은 드라마는 평균 시청률 20%를 넘는 등 대중들에게 믿고 보는 감독으로서 입지를 굳힌 만큼 이번 영화에서도 깊이가 다른 감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노우에 유미코 작가

여기에 섬세하면서도 리얼리티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작품성은 물론 대중성까지 인정받은 이노우에 유미코 작가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호흡은 2004년 일본 방영 당시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인기 드라마 [하얀거탑]부터 인정받은 바 있어, 드라마에 이어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인생 작품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본을 넘어 국내에서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감독과 각본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파격적인 소재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모두의 마음을 뒤흔들, 색다른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비밀스러운 욕망에서 피어나는 격정 멜로 드라마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오는 6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INFORMATION

제 목_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원 제_ Hirugao: Love Affairs in the Afternoon

감 독_ 니시타니 히로시

출 연_ 우에토 아야, 사이토 타쿠미, 이토 아유미, 히라야마 히로유키

수 입_ (주)에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_ ㈜팝엔터테인먼트

관 람 가 _ 15세 이상 관람가 (예정)

개 봉 _6월 예정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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