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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타] 히라노 쇼 (平野紫耀), "ViVi" 선정 『 국보급 꽃미남 "NOW" 랭킹 2019년 상반기 』 1위 랭크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남성 아이돌 그룹 King & Prince의 히라노 쇼가 23일 발매된 여성 패션 잡지 "ViVi"(고단샤)에서 발표한 『 국보급 꽃미남 "NOW" 랭킹 2019년 상반기 』에서 1위에 선출됐다.

2016년 1월호부터 시작한 이 기획은 분기마다 독자 투표에 의해서, 지금 가장 눈을 뗄 수 없는 "NOW" 부문과 브레이크 직전의 "NEXT" 부문의 각각 톱 10을 선출.

지난번에는 과거 최고인 약 2만 3,000총 투표수에서 정상에 오른 요시자와 료 (吉沢亮)가 『 헤이세이 시대 최고의 미남 』으로 불리었지만 레이와 시대의 처음인 이번에는 2배 가까운 약 4만 표가 몰리는 성황을 이루었다.

""주간 여성"(주부와 생활사)이 발표한 『 좋아하는 쟈니즈 베스트 30』에서는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CD 데뷔 단 1년여 만에 쟈니스의 간판이 되고 있는 것 같다"라고 연예 관계자들이 말한다.

King & Prince 히라노 쇼는, 멋진 외관과 천연 발언의 갭으로, 버라이어티에도 적합한 캐릭터이다. 지난번에는 요시자와 료에 선두를 빼앗기고 말았던 히라노지만 이번에는 2위의 요코하마 류세이에 약 2,400표 차인 1만 6328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투표 이유로는 아름다운 얼굴, 허스키하며 달콤한 목소리, 섬세한 바디, 천연 캐릭터 등이 손꼽힌다.

미남 랭킹 2위를 차지한 것은 텔레비전 드라마 "처음 사랑을 한 날에 읽는 이야기"의 유리 유리 역으로 브레이크한 요코하마 류세이로서 첫 등장에 당당한 2위는 향후가 기대된다.

아울러 제7위에는 "Superhuman"에서 활약한 NCT127 소속 YUTA. 1995년 10월 26일생으로서 오사카부 출신이며 동방신기를 동경하여 16세에 한국으로 건너간 미남 일본인 멤버이다.

NCT127도 BTS와 마찬가지로 미국 데뷔했으며 국제적으로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가능하여 YUTA가 세계를 대표하는 미남이 되는 날도 가까울 수도 있다.

国を問わず注目浴びるイケメン男子。
男性アイドルグループ・King & Princeの平野紫耀が、23日発売の女性ファッション誌「ViVi」(講談社)で発表された『国宝級イケメン“NOW”ランキング 2019年上半期』で1位に選出された。

16年1月号からスタートした同企画は、半期毎に読者投票によって、今最も目が離せない“NOW”部門とブレーク直前の“NEXT”部門のそれぞれトップ10を選出。

前回は過去最高となる約2万3,000の総投票数の中、首位に輝いた吉沢亮が『平成史最高峰の美男』と称されたが、令和最初となった今回は倍近くの約4万もの票が集まり、大きな盛り上がりを見せている。

「「週刊女性」(主婦と生活社)が発表した『好きなジャニーズ ベスト30』では、Hey! Say! JUMPの山田涼介、KAT-TUNの亀梨和也に次いで3位にランクインしていましたから、CDデビューからたった1年あまりでジャニーズの顔になりつつあるようですね」と芸能関係者が語る。

King & Prince 平野紫耀は、かっこいい見た目と天然発言のギャップで、バラエティにもひっぱりだこ。前回は吉沢亮に首位を奪われてしまった平野紫耀ですが、今回は2位の横浜流星に約2,400票差をつけ、1万6328票を獲得しての1位となった。

投票理由としては、『美しい顔、ハスキーな甘い声、細マッチョな体、天然な性格』などの声が寄せられている。

イケメンランキングの2位を獲得したのは、テレビドラマ「初めて恋をした日に読む話」のゆりゆり役でブレークした横浜流星。初ランクインにして堂々の2位とは今後が楽しみだ。

第7位に選ばれたのは、「Superhuman」でカンバックしたばかりのNCT127に所属するYUTA。1995年10月26日生まれ。大阪府出身。東方神起に憧れ16歳で渡韓。韓国語ペラペラのイケメン日本人メンバーだ。

NCT127もBTS同様、全米デビューしており、さらに国際的に人気が高まると予想される。YUTAが世界を代表するイケメンになる日も近いだろう。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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