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J CULTURE
[J Culture 리포트] 日 최대 문화 축제 "GREENROOM FESTIVAL'19" @ 요코하마 아카렌가 지구 야외 특설 회장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2005년에 시작하여 올해 드디어 15번째의 개최를 맞이한 일본 최대의 문화 페스티벌 "GREENROOM FESTIVAL'19"가 5월 25일(토)에 요코하마 아카렌가 지구 야외 특설 회장에서 스타트했다.

이날 요코하마는 최고 기온 30도를 기록하며 마치 한여름 같은 날씨 속에 첫날을 맞이했다. 예매 분도 일찌감치 매진이 되면서 공연장 앞에는 개연 전부터 장사진이 들어서는 등 청중의 기대가 최고조인 상태 속에서 "GREENROOM FESTIVAL'19"이 개시.

[Good Wave],[Blue Sky],[Redbrick],[Hummingbird],[Gallery],[Paradise Ship],[Port Lounge]라는 7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올해의 "GREENROOM FESTIVAL"은 정오 12시에 메인 무대인 [Good Wave]에는 King Gnu, [Hummingbird]에는 TRI4TH,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한 [Blue Sky]에서는 Yogee New Waves, 그리고 [Redbrick]에서는 무카이 타이치가 무대에 서서 모두 첫번째 답지 않게 대번성한 가운데 "GREENROOM FESTIVAL'19"의 막이 열렸다.

King Gnu

"GREENROOM FESTIVAL"의 가장 큰 특징은 라이브 스테이지인 [Redbrick]을 포함해하여 [Port Lounge],[Workshop],[Surf Market],[Art Gallery]라고 하는 입장 무료의 프리 에리어가 설치되어 있는 점이다.

"GREENROOM FESTIVAL"의 참가자는 물론, 아카렌가 지구를 방문한 관광객들도 개방적인 분위기 속에서 [Redbrick]에서의 Allah-Las의 라이브를 만끽하고 [Port Lounge]에서는 YUKA MIZUHARA의 DJ 플레이에 취했다.

무카이 타이치
Caravan

더욱이 [Workshop]로 행해지고 있던 "KIDSIDS"에서는 [Good Wave] 헤드라이너를 지낸 소울 싱어 Leon Bridges, 역시 [Blue Sky]의 헤드라이너를 지낸 베테랑 믹스처 밴드 FISHBONE, 그리고 KICK THE CAN CREW, 크레이지 켄 밴드, THE BAWDIES, Caravan, Nulbarich, Emi Nakamura, Nulbarich, Emi Nakamura, SIRUP등 베테랑부터 젊은 신예들까지 확실한 실력을 지닌 여러 아티스트가 출연하여 "GREENROOM FESTIVAL"만의 글로우, 멜로 그리고 펑키한 감각이 충만한 최고의 첫날을 마칠 수 있었다

Crazy Ken Band
Kick The Can Crew

또한 이틀째인 5월 26일(일)에는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Tom Misch등 호화 라인 업이 연이어 출연한다.

GREENROOM FESTIVAL'19 개최 개요

[행사명] GREENROOM FESTIVAL'19   

요코하마 아카렌가 지구 야외 특설장         

[일정 ]2019년 5월 25일(토) ~ 26일(일)                   

[주최 기획 제작] 그린룸페스티벌 실행위원회

[후원] 요코하마시 문화관광국, 요코하마 항운협회, (일사) 요코하마 항진흥협회

SPACE SHOWER TV, J-WAVE, FM요코하마, InterFM897, TOKYO FM  

[HP]https://greenroom.jp

[SNS]Facebook : https://www.facebook.com/GreenroomFestival/

Twitter : https://twitter.com/GreenroomFe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greenroomfestival/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shikiAoyama 기자 (해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