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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Drama] 역대 초인기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半沢直樹)', 2020년 TBS 일요극장으로 돌아온다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헤이세이 시대 30년간 방송된 드라마들 중에서 종영회 42.2%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경이적인 드라마 『 한자와 나오키 』가 2020년 4월에 다시 TBS 일요 극장(매주 일요일 이후 9:00~9:54)에서 방송하기로 결정되었다.

전작에 이어 '이케이도 준 (池井戸潤)'의 한자와 시리즈가 원작이며 이번은 "로스제네의 역습" "은빛 날개의 이카루스"(文春文庫)의 영상화에 도전한다 (※시청률은 비디오 리서치 조사· 관동 지구).

주연을 맡는 것은 사카이 마사토 (堺雅人). 영화·드라마·CM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계속하는 사카이가 속편에 도전한다. 도쿄 중앙 은행의 뱅커인 한자와 나오키가 은행 내에서 이뤄졌던 각종 비리를 밝혀냈음에도 불구하고 파견 근무 명령을 받는다는 충격의 전개로 최종회를 마친 전작.

이번 작품은 그 한자와가 파견지인 도쿄 센트럴 증권에 부임하는 시점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한자와 나오키는 파견지에서도 차례로 발생하는 트러블을 넘어서며 불합리한 요구를 들이대는 상대를 물리칠 수가 있을까!?

이요다 히데노리 프로듀서는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전력으로 준비해 나갈 생각입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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