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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ART 리포트] 무대 "노부나가의 야망. 대지 (信長の野望・大志)" 제3탄 프레스 리허설 @ 사이타마현 도다시 문화회관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의 파이어니어로서 아직도 전설을 만들어 가는 "노부나가의 야망"의 무대화 제3탄인 "노부나가의 야망 대지-몽환-혼노지의 변"이 5월 18일에 사이타마현 도다시 문화 회관에서 프리뷰 공연을 맞이한 가운데 공연에 앞서 보도진을 위하여 리허설을 공개했다.

또 리허설 뒤에 거행된 기자 회견에서는 5월 21일부터 열린 극장 1010의 본 공연까지의 생각과 볼거리를 캐스트진이 전했다.

주인공 오리타 노부나가를 연기하며 좌장으로서 컴퍼니를 견인하고 있는 배우 카이데 쿄스키 (鶏冠井孝介), 아케치 미쓰히데 역으로 본작에서는 <SIDE 아케치>도 연기하며 지금까지의 시리즈 이상의 활약이 기대되는 요시키 카즈키, 오다 노부나가의 여동생 오이치를 연기하고 이야기에 노래로 색을 더하는 다나카 레이나, 마에다 도시마스역의 배우 토모츠네 유키 (友常勇気), 시의 딸, 다역인 마에다 아미, 그리고 스토리텔러적인 요소를 담당하는 이마이 무네히사역의 히코마로 (彦摩呂)가 등단했다.

이전 제작 발표 시에는 각본과 연출을 담당하는 쿠보타가 작품의 매력에 대해 "원작 게임이라도 무대에서도, '진정한 역사'가 아닌 점이 매력이다"라고 말한 바 있는데 사실대로가 아니라면 도대체 어떤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을까?

<SIDE 오다><SIDE 아키토모>와 W 사이드 스토리로, 오다 노부나가의 마음은, 아케치 미츠히데의 마음과 양자의 시점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고 한다. 아울러 약 1개월 반의 연습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 온 캐스트들도 각각 볼거리와 각오를 밝혔다.

이날 프레스 리허설에서는 <SIDE 오다>를 공개. 박력있는 살진이 전개되어, 전국시대에만 가능한 야심, 전략, 배신, 그리고 정이 충분하게 그려졌다.

아울러 기자 회견에서 밝혔듯이 이야기의 요소요소에 갇힌 타나카 레이나가 연기하는 시의 노랫소리에 의해 피비린내가 나기 쉬운 전국시대를 그리는 작품이 채색되어 간다. 역사를 좋아하는 관객은 물론, 원작 팬, 무대 팬 모두의 마음을 뒤흔들 작품이다.

본 공연은 5월 21일(화)~시어터 1010 ( 北千住 키타센쥬)에서 펼쳐진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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