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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昼顔 平日午後3時の恋人たち) - 사랑의 감정과 현실의 선택 사이!치명적 격정멜로의 탄생 알리는 시크릿 스틸 공개!

마지막 사랑을 택한 두 남녀, 평온한 일상을 뒤흔드는 위험한 재회를 그린 격정 멜로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이 오는 6월 국내 개봉 확정을 지으며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영화 속 두 사람의 은밀한 사랑을 엿볼 수 있는 시크릿 스틸 13종이 공개됐다.

주위의 시선을 피해 뜨거운 사랑을 이어나가는 ‘사와’(우에토 아야)와 ‘기타노’(사이토 타쿠미)의 모습이 담긴 시크릿 스틸은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눈을 마주치기만 해도 설레는 ‘사와’와 ‘기타노가 서로 안고 있는 장면은 새로 시작하는 연인의 떨리는 감정과 애정 어린 표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든다.

이어 부인 ‘노리코’의 등장은 순탄치만은 않은 이들의 로맨스와 시련을 암시하며, 강렬했던 사랑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영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드라마 [하얀 거탑] 등 히트작 메이커로 알려진 연출가 니시타니 히로시와 각본가 이노우에 유미코의 의기투합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동명의 웹툰으로도 각색될 만큼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드라마 방영도 앞두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모이고 있다.

여기에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 우에토 아야와 사이토 타쿠미의 캐스팅이 더해져 신뢰감을 높인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우에토 아야는 잊고 있었던 설렘에 다른 사랑을 택하는 ‘사사모토 사와’ 역을 맡아 애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그런 그녀와 함께 새로운 사랑을 알아가는 남자 ‘기타노 유이치로’는 사이토 타쿠미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가수와 모델, 배우 그리고 감독으로도 활약 중인 만능엔터테이너 사이토 타쿠미는 훈훈한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이번 작품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밀스러운 욕망에서 피어나는 격정 멜로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_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원 제_ Hirugao: Love Affairs in the Afternoon

감 독_ 니시타니 히로시

출 연_ 우에토 아야, 사이토 타쿠미, 이토 아유미, 히라야마 히로유키

수 입_ (주)에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_ ㈜팝엔터테인먼트

관 람 가 _ 15세 이상 관람가 (예정)

개 봉 _6월 예정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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