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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ulture 기획] 레이와 (令和) 시대 - "일본 영화관의 미래 "

[토시키 아오야마] 현재 영화관은 일본 내에 3561관.

그 가운데 하나의 시설에 평균 9개의 스크린을 보유한 시네마 컴플렉스가 3150관을 차지한다. 헤이세이 30년간 영화 환경은 크게 탈바꿈했지만 신연호 "레이와'를 맞아 일본의 영화관은 도대체 어떻게 될 것인가?

영화관의 "어트랙션화"가 진행되면서, 영상에 맞춰 좌석이 움직이거나 바람이 부는 "4D" 도입 스크린 수는 지난 4-5년 사이에 10배로 늘었다. 고품질의 영상과 음향을 즐길 수 있는 "IMAX"의 도입수도 가파르게 증가했다.

Perfume의 홀로그램 공연

또 5G의 속도는 4G의 100배로 SF 영화와 같은 홀로그램 입체 영상이 가능하다.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에 나올 것 같은 홀로그램의 입체 영상 실현은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시네마 콤플렉스를 운영하는 흥행 회사들은 기술혁신이 만들어내는 최신 설비를 속속 도입하고 있어서 VR 고글을 착용하고 영화를 보는 스타일은 자연스럽게 정착될 전망이다.

2018년 10월에 개최된 제23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는 "VR 시어터"를 3개 섹션으로 나누어 VR의 매력을 관객에게 어필했다. 공연장 내에 들어서면 회전 가능한 의자에 VR 기기(HMD, Head Mounted Display)가 설치되어 있고, 관객들은 HMD가 장착된 의자에 앉아 상하좌우를 쿨하게 바라보며 영화를 관람했다. 일반적인 영화관의 이미지와는 많이 다르지만 어쩌면 근래 영화관의 모습은 이렇게 되어갈지도 모른다.

영화관에서 콘서트 등을 중계하는 라이브 뷰잉(LV) 시장도 일본에서는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LV를 포함하는 영화 디지털 콘텐츠(ODS) 시장은 2017년에 182억엔에 이르면서 극장가 전체의 약 10%에 도달했다. 일생에 한 번뿐인 콘서트는 극장에 있어서 부가가치가 매우 높은 킬러 콘텐츠가 될 수 있다.

또, 라이 브뷰잉(LV)은, 너무 비싼 인기 아티스트의 티켓, 입수하기 힘들거나 개최지가 국외이거나 멀기도 하여 회장에 갈 수 없는 팬들, 금전 혹은 건강이나 시간적인 이유로 직접 보러 갈 수 없는 관객의 수요에 응하는 것이 가능하여, 장래성이 매우 높다.

日本の映画館の未来

現在、映画館は日本国内に3561館。そのうち、ひとつの施設に平均9つのスクリーンを持つシネマコンプレックスが3150館を占める。平成30年間で映画環境は大きく様変わりしたが、新年号「令和」を迎え、日本の映画館は一体どうなっていくのだろうか?

映画館の“アトラクション化”が進み、映像に合わせて座席が動いたり風が吹いたりする「4D」の導入スクリーン数はここの4年ー5年で10倍に増えた。高品質な映像や音響を楽しめる「IMAX」の導入数も右肩上がりだ。

また、5G(第5世代通信システム)速度は、4Gの100倍とされ、SF映画にあるようなホノグラムの立体映像が可能とされている。映画「スターウォーズシリーズ」に出てくるようなホノグラムの立体映像の実現はまだまだ先だが、シネマコンプレックスを運営する興行会社は技術革新が生み出した最新設備を次々に導入し、VR(バーチャル・リアルティ)ゴーグルをかけて映画を見るスタイルが定着するだろう。

2018年10月に開催された第23回釜山国際映画祭では、「VRシアター」を3つの個所に分けてVRの魅力を観客にアピールしていた。会場内に入ると回転可能な椅子にVR機器(HMD, Head Mounted Display)が設置されていて、観客はHMDを装着し椅子に座って上下左右をクルクルと見渡すようにして映画を見るのだ。一般的な映画館のイメージとはずいぶん異なるが、もしかしたら近未来の映画館の姿はこのようになるかもしれない。

映画館でコンサートなどを中継する「ライブビューイング(LV)」の市場も日本で拡大している。LVを含む非映画デジタルコンテンツ(ODS)市場は2017年に182億円に上り、映画館の興行収入全体の約1割に達した。一生に一度のコンサートは、映画館にとって付加価値がとてつもなく高いキラー・コンテンツに成り得る。

また、ライブビューイング(LV)は、チケット人気が高すぎて、入手できなかったり、開催地が国外だったり、遠方だったりして会場に行けないファンや金銭・健康・時間的な理由で直接見に行くことができない観客の需要に応えることが可能で、将来性が非常に高い。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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