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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리포트] 도쿄 마크셀 아쿠아파크 시나가와 (マクセル アクアパーク 品川)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지난 2015년 7월 "소리, 빛, 영상과 살아 있는 것의 융합"을 컨셉으로 오픈한 도시형 수족관 『 맥셀 아쿠아파크 시나가와 』를 방문했다.

이 수족관은 도쿄 야마테선 시나가와 역으로부터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 내에 위치하며 2019년 4월 현재, 누계 670만명 이상의 방문자를 카운팅하고 있다.

특히 "소리·빛·영상과 살아 있는 것의 융합"이라는 테마를 체감할 수 있는 돌핀 쇼가 볼 만하다.

오전 11시 30분부터 밤 8시 30분까지 하루 7회 개최되는 돌핀쇼는 음악과 꽃과 빛이 넘치는 선명한 바다의 세계가 주제이며, 수족관의 돌고래 퍼포먼스를 뛰어넘는 TOKYO 최첨단 엔터테인먼트로 예술성이 매우 높은 프로그램이다.

실내는 1층의 "GROUND FLOOR"와 2층의 "UPPER FLOOR"로 나뉘며, 11개의 지역이 전개되고 있다.

카피바라

아쿠아 정글에서는, 남아메리카, 아마존강류에 사는 카피바라를 발견한 아이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었으며 물 속을 건강하게 헤엄치는 펭귄도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다.

수많은 전시 가운데도 관람객 모두에게 인기가 높은 것은 "원더 튜브"로 불리는 약 20미터의 로맨틱한 해중 터널.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시되어 있는 드워프 톱 피시를 비롯한 약 10종의 홍어들과 물고기가 느긋하게 헤엄치고 있다.

이 수족관의 인바운드 고객 유치 목표는, 도쿄 올림픽 해인 2020년도에 20만명.

"하이 퀄리티의 일본에서 제일 아름답고 언어의 장벽 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수족관으로서 세계 사람들에게 인지되어 사랑받는 TOKYO 최첨단 엔터테인먼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Photo(C)Toshiki Aoyama]

'막셀 아쿠아파크 시나가와'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내)

URL:www.aqua-park.jp

2015年7月、“音・光・映像と生きものの融合”をコンセプトにオープンした都会型水族館『マクセル アクアパーク品川』を訪問した。同水族館は、東京都・山手線品川駅から徒歩2分の場所にある品川プリンスホテル内に位置していることもあり、2019年4月現在、累計670万人以上の訪問者を数える。

特に、“音・光・映像と生きものの融合”そのものを体感できるドルフィン・ショーは見ごたえがあり、午前11時30分から夜8時30分まで一日7回開催される。ドルフィン・ショーは、「音楽と花や光あふれる、鮮やかな海の世界」がテーマで、水族館のイルカ・パフォーマンスの枠を超えたTOKYO最先端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で、芸術性が非常に高いプログラム。

館内は1階の「GROUND FLOOR」と2階の「UPPER FLOOR」に分かれており、11のエリアが展開されています。「アクアジャングル」では、南アメリカ・アマゾン川流に住むカピバラを見つけた子供たちが大喜びしていた。水中を元気に泳ぐペンギンも子供たちに大人気だ。

数多くの展示の中でも万人に人気が高いのは、「ワンダーチューブ」と呼ばれる約20メートルの ロマンティックな海中トンネル。世界で唯一展示されているドワーフソーフィッシュをはじめ、約10種のエイたちや魚がのびのびと泳いでいた。

同水族館のインバウンドの誘客目標は、東京オリンピックイヤーとなる2020年度で20万人。「ハイクオリティで日本一美しく、そして言語の障壁なく快適で楽しめる水族館として、世界の人々に認知され、愛されるTOKYO最先端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を目標としている。

■お問合せ先

『マクセル アクアパーク品川』

〒108-8611東京都港区高輪4-10-30(品川プリンスホテル内)

TEL:03-5421-1111<音声ガイダンス>

URL:www.aqua-park.jp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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