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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리포트] 시타오 미우 (下尾みう)의 눈부신 섹시 퍼포먼스 @ AKB48 팀8 5주년 기념 콘서트 (山梨)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4월 14일 AKB48 팀 8이 야마나시 가와구치코 스텔라 씨어터에서 "창당 5주년 기념 콘서트" 2일째 밤 공연을 개최한 가운데 5주년 유닛 코너에서 시타오 미우 (下尾みう). 타니카와 히지리 (谷川ひじり), 히다리토모 아야카 (左伴彩佳)의 3명이 "슬픔에 잠긴 태양"을 선보였다.

이 곡은 AKB48 팀 서프라이즈에서 나온 곡으로 오리지널 곡을 불렀던 것은 카시와기 유키, 시노다 마리코, 미야자와 사에의 3명.

AKB48의 단독 PV가 만들어진 곡 중에서는 가장 섹시한 곡으로 손꼽히며, 특히 AKB48 Team8에서도 댄스 스킬이 뛰어난 시타오 미우가 타고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남성 팬들을 정신 못차리게 만든 퍼포먼스였다.

평소의 시타오 미우는 사랑스러운 보이스와 소극적이고 순수 일본 여성적인 성격의 미녀로 알려져 있지만, 이러한 화려한 댄스 모습과의 갭이 두드러지며 더욱 매력적.

시타오는 "PRODUCE48에 참가했던 5년차는 변화였어요. 6년차는 진화의 해로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희망의 결의를 내보였다.

[Photo(C)Toshiki Aoyama]

4月14日AKB48チーム8が、山梨・河口湖ステラシアターで「結成5周年記念コンサート」2日目夜公演を行い、5周年ユニットのコーナーで、下尾みう、谷川聖、左伴彩佳の三名が「涙に沈む太陽」を披露。

同曲は、AKB48チームサプライズから出された曲で、オリジナル曲を歌っていたのは柏木由紀、篠田麻里子、宮澤佐江の3名。

AKB48の中で単独にPVが作られた曲の中では最も色っぽい部類に入る。

AKB48Team8随一のダンススキルと艶っぽさで知られる下尾みうが持ち前の才能を十分に発揮し、男性ファンをメロメロに夢中にさせた。

下尾と言えば、可愛らしい声と控え目で純日本的な性格の美女で知られるが、こうした艶やかなダンス姿とのギャップが魅力的。

下尾みうは、「PRODUCE48に参加し5年目は変化の年でした。6年目は進化の年にしたい」と希望と新たにした。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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