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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타 뷰] 우치다 리오 (内田理央) - 배우보다 그라비아로 더 유명한 매력만점 여배우

우치다 리오는 2016년에 한국에서도 TV 방영했던 특촬물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仮面ライダードライブ )'의 '키리코' 역으로 우리에게 친숙하며, 특히 영화 시리즈로도 리메이크되면서 우치다 리오하면 '가면라이더 드라이브'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주간 플레이보이'를 비롯한 수많은 잡지에서 과감한 그라비아샷을 끊임없이 선보이면서, 남성 팬들에게는 '그라비아의 여신'으로 더 유명하기도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우치다 리오가 가장 강렬하게 다가왔던 작품은 2016년에 발표되었던 B급 호러물인 '배틀걸:피투성이 전기톱 소녀 (血まみれスケバンチェーンソー)'이다.

거의 3류라 해도 좋을만큼의 싸구려 막장 좀비 호러물이었지만, 세라복 차림에 전기톱을 들고 피투성이가 되는 우치다 리오의 이미지가 강렬하게 어필되면서, 이상하리만큼 섹시하게 다가왔다. (최근에는 미드 'Deadly Class'도 이에 버금간다)

그리고 한동안 관심사에서 멀어졌던 우치다가 4월부터 요미우리/NTV 코믹 드라마 '건너편 바즈루 가족'에 출연중이다. '바즈루'란 일본어로 '인스타그램의 스타'를 말하며, 얼떨결에 SNS 스타가 된 여성을 연기하는데, 우치다는 이전에도 '해파리 공주'등의 여러편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그녀가 센터로서 주연을 맡게된 작품은 '바즈루 가족'이 처음이다.

다시말해서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이제 본격적인 스타 로드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다.

드라마 '건너편 바즈루 가족'은 캬리 파뮤파뮤가 부른 주제가 "きみがいいねくれたら'도 캐치해서 귀에 쏙 들어온다.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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