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J STAR INSIDE
[J 스타] 요시키 (YOSHIKI), 8월 프리미엄 디너 쇼 총12회 개최 예고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YOSHIKI의 프리미엄 디너 쇼 『 EVENING/BREAKFAST WITH YOSHIKI 2019 IN TOKYO』의 개최가 10일 방송된 "YOSHIKI CHANNEL"에서 발표되었다.

8월 9일(금), 10일(토)11일(일)12일(월.)과 8월 23일(금), 24일(토)25일(일)의 총 7일간 그랜드 하얏트 도쿄에서 12회 공연으로 이루어진 전대 미문의 규모로 진행된다.

예년에는 발매와 동시에 전 공연 티켓 쟁탈전이 시작되어 팬들 사이에서도 "입수 곤란한 플라티나 티켓"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일반 선행 추첨시에는 100배를 넘을 정도의 굉장한 경쟁률을 기록. 그리고 6년째를 맞이하는 올해도 티켓 쟁탈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티켓 구매가 가능하게 되자 국내외를 불문하고 늘어나는 팬들의 뜨거운 요망에 응하는 형태로, 올해는 12회 공연 개최를 결정했다. 작년에는 미국 중국 홍콩 덴마크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관람객들이 몰려들었다.

디너쇼에서는 요시키의 피아노와 스트링스, 게스트 보컬리스트와 오페라 가수를 초청하는 등 요시키의 고집이 담긴 아름다운 라이브 연주를 YOSHIKI 감수의 식사와 함께 지근거리에서 즐길 수 있다.

또, YOSHIKI가 다룬 미국 골든 글러브의 테마곡을 시작하여 헤이세이를 대표하는 "Anniversary", 그리고 X JAPAN의 명곡들을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곡의 탄생 비화 등 귀중한 토크도 매력의 하나.

 

게다가 YOSHI 프로듀스 "Yby Yoshiki"의 신작 와인을 포함한 호화로운 선물에 이르기까지, 하나 하나의 연출이 YOSHIKI에 의해서 섬세하고 신중하게 마련되어 있다.

 

또 YOSHIKIMONO의 신작 패션 쇼를 시작으로, 본인 개인 소장 아이템이 출품되는 자선 옥션, 마키 아사미 발레단과의 협업에 올해 탄생 10주년을 맞는 YOSHIKITTY의 등장 등 YOSHIKI의 디너 쇼에서 가능한 특별한 스테이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현재 할리우드 영화 '트리플X' 최신작의 음악감독에 종사하는 등 세계 엔터테인먼트 업계 한복판에 있는 YOSHIKI가 올해는 어떤 연출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되는 프리미엄 이벤트이다.

 

공연개요

"EVENING/BREAKFAST WITH YOSHIKI 2019 IN TOKYO"

[일정] 전 12회 공연

2019년 8월 9일(금)Dinner Show

10일(토)Breakfast Show

 10일(토)Dinner Show

11일(일)Breakfast Show

 11일(일)Dinner Show

12일(월·이와이)Breakfast Show

 12일(월·이와이)Dinner Show

23일(금)Dinner Show

24일(토)Breakfast Show

24일(토)Dinner Show

25일(일)Breakfast Show

25일(일)Dinner Show

[회장]

그랜드하얏트 도쿄 볼룸

[Breakfast Show]

·개장 시간:11시

·BREAKFAST START:11시 45분

·SHOW TIME:13시(15시 종연 예정)

티켓 요금:75,600엔(세금 포함)

[Dinner Show]

·개장 시간:17시 30분

·DINNER START:18시 30분

·SHOW TIME:20시(22시 종연 예정)

티켓 요금:86,400엔(세금 포함)

<티켓 구입 정보>

YOSHIKI mobile http://yoshiki-mobile.jp/

<관련 링크>

YOSHIKI Official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yoshikiofficial/

YOSHIKI Official Site:http://www.yoshiki.net/

YOSHIKI CHANNEL https://ch.nicovideo.jp/yoshikiofficial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shikiAoyama 기자 (해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