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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ART 리포트] "무민전 (ムーミン展) THE ART AND THE STORY" @ 도쿄 롯폰기 모리아트센터 갤러리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무민" 시리즈의 다양한 아트와 깊은 이야기의 매력을 약 500점의 전시품을 통하여 체감할 수 있는 "무민전 THE ART AND THE STORY"가 4월 9일 도쿄 롯폰기 모리아트센터 갤러리에서 개막했다.

핀란드를 대표하는 예술가 토베 얀손(Tove Jansson 1914~2001년)이 만들어 낸 "무민"시리즈는 소설, 그림책, 신문 연재 만화, 애니메이션, 기념품 등 다양한 형태로 널리 소개되면서 사랑스러운 모습과 유머가 넘치는 이야기로 전세계의 팬들을 매료하며 사랑받고 있다.

타이나 무할에 무민미술관 관장(오른쪽)과 무민(가운데), 비르피 니카리 학예사(왼쪽)

무민전 개막에 앞서 4월 8일(월)에 개최된 프레스 비공식 관람회에는 핀란드 탐페레에 있는 세계 유일의 무민 미술관으로부터 타이나 무할에 관장이 축하를 위하여 방일 참석했다.

그는 "토베의 작품은 특히 일본에서 인기가 있지만, 나이와 성별을 넘어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캐릭터에 자신을 포개어 볼 수 있기 때문이겠죠. 이번 전시회는 일본 핀란드 외교 관계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것입니다. 일본에서 개최된 무민전으로서 역대 최대급의 전람회를 부디 즐겨 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장내에는 세계에서 유일한 무민 미술관에서 "무민 계곡 혜성""무민빠빠의 추억"등, 무민의 소설 9권 모두에서 삽화나 스케치를 전시. 스나후킨의 하모니카나 리틀 미이의 양복 디자인 패턴 등 토베 작가의 자상한 터치를 볼 수 있다.

또한 무민 캐릭터즈 소장 이스터카드와 은행광고, 보드게임 패키지 등 소설과 그림책에서는 볼 수 없는 무민의 정겨운 표정을 만날 수 있는 것도 본전시회의 볼거리 중 하나이다.

그리고 회장 한정 상품도 다양하여 도록은 물론 T셔츠와 코튼 토트, 다이 컷 수건 등 무민 팬이라면 반가울 회장 한정 상품이 약 250점 제공된다.

전람회 도록 2200엔 (세금 별도) 『 무민의 겨울 』 스웨덴어판 소설부터, 출품 작품의 게시 페이지를 일부 발췌 및 축소하여 수록

전람회의 메인 비주얼이 담긴 T셔츠와 키즈 T셔츠(사이즈 120/140) 각 2100엔 (세금 별도)

캐릭터를 본뜬 다이 컷 수건 각 900엔 (세금 별도)

또, 전람회장과 같은 플로어의 "Cafe THE SUN"에서는, 무민전의 개최를 기념하여, 콜라보 메뉴가 등장. 이 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즐거운 한정 메뉴가 모여있다.

4/8(월)~6/16(일)의 기간 한정 콜라보 메뉴

-개최 개요-

일본 핀란드 외교 관계 수립 100주년 기념

무민전 THE ART AND THE STORY

회기: 2019년 4월 9일(화)~6월 16일(일) 회기 중 무휴

회장: 모리 아트센터 갤러리 (롯폰기 힐스 모리 타워 52층)

개관 시간: 10:00~20:00 ※화요일은 17:00까지 (출입은 폐관 30분 전까지)

티켓 요금: 일반 1800엔, 중고교생 1400엔, 4세 초등 학생 800엔 ※3세 이하 무료 입장

■開催概要■

日本フィンランド外交関係樹立100周年記念

ムーミン展 THE ART AND THE STORY

会期:2019年4月9日(火)~6月16日(日)会期中無休

会場:森アーツセンターギャラリー(六本木ヒルズ森タワー52階)

開館時間:10:00~20:00 ※火曜は17:00まで(入館は閉館の30分前まで)

チケット料金:一般1800円、中学・高校生1400円、4歳~小学生800円 ※3歳以下入館無料

主催:朝日新聞社、 森アーツセンター

後援:フィンランド大使館

協賛:NISSHA

協力:ライツ・アンド・ブランズ、 S2、 フィンエアー、 フィンエアーカーゴ

お問い合わせ:ハローダイヤル03-5777-8600(8:00~22:00)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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