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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양지의 그녀 (陽だまりの彼女) - 첫 시사회 이후 호평 쏟아져

영화 <양지의 그녀>가 지난 12일(화) 시사회 직후 본격적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양지의 그녀>는 우연히 눈앞에 나타난 중학생 때 첫사랑 ‘마오(우에노 주리)’와 눈부신 사랑을 시작하게 된 ‘고스케(마츠모토 준)’의 이야기를 그린 햇살가득 첫봄 로맨스.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트위터 실시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 주말, 실검 1위를 장악하며 영화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작품으로 시사회 직후 쏟아지는 호평들이 눈길을 끈다.

“담담하지만 눈물이 나는 너무 예쁜 영화“(CGV, IMDD****), “영상미, 배우 연기, 비주얼, 브금 다 좋았어요”(CGV, 미**), “영상도 좋았고 연기도 다 잘하는 배우라 만족”(익스트림무비, 슈**)한다는 긍정적인 평을 받은 <양지의 그녀>는 “나는 그런 사람 만날 수 있을까?”(인스타, purp****) “그 끝을 알고도, 사랑할 수 있을까”(인스타, movi****)처럼 지나간 사랑을 곱씹어보게 되는 아련한 감상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양지의 그녀>가 실제로 팬들 사이에선 ‘영상 화보’로 불리는 만큼 “우에노 주리는 여전히 눈부시구나”(인스타, 28yo****), “우에노 주리의 마법은 유효”(익스트림무비, KimM****), “우에노 주리와 마츠준의 화보영상”(CGV, 청*), “내가 봤던 마츠준 작품 중 최고”(인스타, wish****)라는 평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화보급 영상을 탄생시킨 ‘로맨스 영화의 장인’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손길이 닿은 연출에 관해서도 “마치 뮤직비디오를 보는 느낌”(인스타, j_wo****), “영화 색감이 너무나도 이뻤어요ㅠㅠ“(익스트림 무비, 나*), “첫사랑 감성과 영상미의 폭포”(익스트림무비, 롯****)라며 호평이 이어졌다. “아역배우와 성인배우가 너무나도 닮아서 캐스팅부터 100점”(인스타, woo.****)이라며 키타무라 타쿠미와 아오이 와카나에 관한 관심도 확인할 수 있는 가운데, 많은 관객들이 “꼭 극장 가서 봐주세요!!”(트위터, Aris****), “스크린으로 꼭 보세요!!! 제발!!!”(트위터, Plas****), “예쁜 판타지 로맨스 보려면 필관”(익스트림무비, 고****) 등의 리뷰를 남겨 극장에서 관람하기를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양지의 그녀>는 누계 발행 부수 100만을 돌파한 동명의 소설이 원작으로, 탄탄한 줄거리와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의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연인으로 호흡을 맞춰 아름다운 연인 케미를 선보인 마츠모토 준과 우에노 주리를 비롯해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키타무라 타쿠미, NHK 드라마 ‘와로텐카’의 아오이 와카나, 그리고 <아, 황야>로 2018년 남우주연상을 휩쓴 스다 마사키까지 화려한 출연진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예비 관객들을 들썩이게 한 영화 <양지의 그녀>는 3월 21일 개봉한다.

* 영화 정보

제목 양지의 그녀

원제 陽だまりの彼女 (영제 : Girl In The Sunny Place)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마츠모토 준, 우에노 주리, 키타무라 타쿠미, 아오이 와카나, 스다 마사키

장르 햇살가득 첫봄 로맨스

러닝타임 128분

관람등급 12세이상관람가

수입 ㈜제이브로

배급 ㈜영화사 오원

개봉 2019년 3월 21일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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