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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 리포트] AKB48 그룹, 동일본 대지진 8년, 재해지 방문 및 부흥 지원 특별 공연 개최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AKB48 그룹은 2011년에 "누군가를 위해서"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재해지 주민들에게 부흥 지원 활동을 계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이번으로 69번째가 된 3월 2일의 재해지 방문에서는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이와테현 오츠치마치,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 후쿠시마현 미나미소우마시에 방문하여 부흥 지원 라이브를 개최하고, 재해로 희생된 분들에게 헌화 및 묵념을 했다.

각지에서의 부흥 지원 라이브에서는, "365일의 종이 비행기", "사랑하는 포춘쿠키", 지진 재해 부흥 응원 송인 "장수가 말할 것"등을 피로했다.

또, 가위바위보 대회나 기념 촬영, 하이터치에서의 배웅등도 실시했다.

그리고 11일에는 각 극장에서 "동일본 대지진 부흥 지원 특별공연"을 실시. AKB48, SKE48, NMB48, NGT48은 각 그룹의 전용극장에서, HKT48은 스카라에 스파시오, STU48는 히로시마 TV홀 전 6개 공연장에서 같은 날 개최했다.

AKB48 극장에서는 팀B '시어터의 여신' 공연이 펼쳐져 앙코르 마지막에 '손이 이야기하는 것'이 펼쳐졌다.

팀 B 캡틴 타카하시 주리로부터 "오늘 3월 11일은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 8년째입니다. AKB48 그룹은, 지진 재해로부터의 부흥을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누군가를 위해 프로젝트'를 앞세우고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라고 코멘트, 이어서 후쿠오카 세이나는 "우리는 앞으로도 할 수 있는 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의 새로운 부흥, 그리고 밝은 미래에 생각을 담아, 오늘의 공연 멤버 -16명이서 이 곡을 노래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부흥 지원 송 " 손바닥이 이야기하는 것"을 피로하였다.

악곡의 마지막에 전 멤버가 일렬로 늘어서, 손을 잇는 인상적인 이 곡의 공연이 끝난 뒤에, 후쿠오카가 재차 "동일본 대지진에 의해 재해를 당한 여러분 및 그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드리는 말씀 드리는 것과 동시에, 부흥에 진력하며 힘쓰겠습니다. AKB48 그룹은, 향후에도 동일본 대지진 부흥 지원의 활동을 계속해 가겠습니다."라며 행사를 마쳤다.

ⓒAKS

제69회 피해지역 방문 실시 개요

《개최일》2019년 3월 2일(토)

《회장》

■이와테현 오츠치쵸 문화교류센터 (おしゃっち)

■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 허난농촌개선센터

■후쿠시마현 미나미 소우마시 오다카 학습센터 (浮舟文化会館)

《参加メンバー》

[岩手県] 柏木由紀(AKB48/NGT48) 込山榛香(AKB48) 佐藤七海(AKB48) 向井地美音(AKB48) 末永桜花(SKE48) 荻野由佳(NGT48)

[宮城県] 小栗有以(AKB48) 高橋朱里(AKB48) 村山彩希(AKB48) 山内瑞葵(AKB48) 横山由依(AKB48) 山本彩加(NMB48)

[福島県] 岡田奈々(AKB48/STU48) 岡部麟(AKB48) 小嶋真子(AKB48) 峯岸みなみ(AKB48) 本村碧唯(HKT48) 瀧野由美子(STU48)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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