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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우에노 주리 (上野樹里)의 '양지의 그녀' - 상큼한 감성 물씬 스틸 10종 공개

마츠모토 준과 우에노 주리의 로맨스 영화로 다가올 봄을 기다리게 하는 영화 <양지의 그녀>가 보도 스틸 10종을 공개한다. <양지의 그녀>는 우연히 눈앞에 나타난 중학생 때 첫사랑 ‘마오(우에노 주리)’와 눈부신 사랑을 시작하게 된 ‘고스케(마츠모토 준)’의 이야기를 그린 햇살가득 첫봄 로맨스.

<플립> <청설>처럼 관객들이 먼저 알아보고 국내 개봉을 요청한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된 작품으로 3월 개봉을 확정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보도 스틸은 마츠모토 준과 우에노 주리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의 스타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눈을 맞추고 있는 마오와 고스케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분위기만으로 설렘이 전해진다.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은 팬들이 <양지의 그녀>를 마츠모토 준과 우에노 주리의 ‘영상 화보’라고 부르는 이유를 충분히 이해할 만큼 아름답다.

높은 싱크로율로 고스케와 마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배우들의 스틸 또한 매력적이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키타무라 타쿠미와 드라마 [와로텐가] [블랙페앙]으로 스타덤에 오른 아오이 와카나의 앳된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유수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은 ‘쇼타’ 역의 스다 마사키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영화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의 프리퀄로 언급될 만큼 미키 타카히로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이 보도 스틸 곳곳에서 묻어나, 영화 속 아름다운 영상미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풋풋한 설렘과 아련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보도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 영화 <양지의 그녀>는 3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영화 정보

제목 양지의 그녀

원제 陽だまりの彼女 (영제 : Girl In The Sunny Place)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마츠모토 준, 우에노 주리, 키타무라 타쿠미, 아오이 와카나, 스다 마사키

장르 햇살가득 첫봄 로맨스

러닝타임 128분

관람등급 12세이상관람가

수입 ㈜제이브로

배급 ㈜영화사 오원

개봉 2019년 3월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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