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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명소 탐방 취재] 홋카이도 (北海道) "노보리베쓰 마린파크 닉스" - 겨울철 관광의 백미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홋카이도 유수의 온천인 노보리베츠 온천 근교에 있는 노보리베쓰 마린파크 닉스 (NIXE)를 방문했다.

노보리베츠 마린파크 닉스는 홋카이도 최대급의 수족관을 자랑하며 특히 해외에서 온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은 하루 2회 행해지는 펭귄 퍼레이드.

기;자가 방문한 이날도 부모와 자식들의 동행뿐 아니라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펭귄 퍼레이드를 보려고 시작 15분 전부터 코스 연도에 모여들고 있었다.

펭귄들이 내장자의 바로 가까이를 사랑스럽게 걷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어 함성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

돌고래 쇼는 서서 겨우 볼 수 있을 만큼 인기를 누렸고 돌고래가 일제히 대점프하는 모습에 많은 박수를 받았다.

노보리베츠 마린파크 닉스는 은하수조도 인기다.

면적 41.06m, 수심 2.55m의 동 수조의 전시생물은 정어리. 약 1만 마리의 정어리들이 반짝이는 모습이 마치 은하의 별처럼 보이기 때문에 은하수조라는 이름이 붙었다.

동 수조에서는 매일 2회 정어리 퍼포먼스 타임으로 정어리 주이가 진행되며, 먹이를 먹일 때 격변하는 정어리의 움직임과 무리의 모습에 맞춘 빛과 소리의 연출은 참으로 환상적이다.

사계절에 맞추어 연출의 프로그램도 바뀐다고 하며 특히나 많은 커플들로 떠들썩했다.

[Photo(C)Toshiki Aoyama]

Official HP

https://www.nixe.co.jp/

1月某日北海道有数の温泉である登別温泉の近郊にある登別マリンパークニクスを訪問した。登別マリンパークニクスは北海道最大級の水族館で、海外から来た観光客に最も人気があるのが、1日2回行われる「ペンギン・パレード」。訪問したこの日も親子連れのほか、大勢の外国人観光客が「ペンギン・パレード」を見ようと開始15分前からコース沿道に人だかりができていた。

ペンギンが来場者のすぐ近くを可愛らしく歩く姿をじっくりと見ることができるため、歓声があちらこちらからあがっていた。

イルカショーは、立ち見ができるほどの人気ぶりで、イルカが一斉に大ジャンプする姿にたくさんの拍手が送られた。

登別マリンパークニクスは、「銀河水槽」も人気だ。面積41.06平方メートル、水深2.55メートルの同水槽の展示生物は、マイワシ。約1万匹いるイワシのキラキラした姿が、まるで銀河の星々のように見えることから「銀河水槽」と名付けられた。

同水槽では毎日2回、イワシのパフォーマンスタイムとしてマイワシの給餌が行われ、給餌の際に激しく変化するイワシの動きや群れの様子に合わせた光と音の演出は実に幻想的。四季に合わせて演出のプログラムも変わる。多くのカップルでにぎわっていた。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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