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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IMATION] "명탐정 코난:전율의 악보 (名探偵コナン 戦慄の楽譜)" - 14일(목) 개봉 및 관람 포인트 BEST 3

#1. 사상 최초! 클래식과 추리의 만남!

천재 소프라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과 음악가들을 대상으로 한 연쇄살인, 그리고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에 숨겨진 비밀을 담은 클래식 미스터리 <명탐정 코난:전율의 악보>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클래식과 추리의 만남이다. 시리즈 최초 성사된 특별한 만남답게 이번 작품에는 다재다능한 음악가들의 대거 등장부터 베토벤, 슈베르트, 바흐, 헨델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작곡가들의 명곡을 스크린에서 즐길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도모토 음악홀 설립 기념 콘서트의 주인공 ‘아키바 레이코’의 매혹적인 음색은 예비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도모토 음악 아카데미 설립자 ‘도모토 카즈키’를 비롯 천재 소프라노 가수 ‘아키바 레이코’, 피아노 조율사 ‘후와 타쿠미’ 등 이번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 이름 속 음계가 숨어 있어 예비 관객들에게 특별함을 더하기도.

#2. 역대급 스케일과 뉴 캐릭터의 눈부신 활약!

화려한 서스펜스 오페라의 서막이 오른다

매년 새로운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국내 팬들을 사로잡아온 <명탐정 코난:전율의 악보>의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눈을 뗄 수 없는 역대급 스케일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이다. 이번 콘서트의 주인공 ‘아키바 레이코’를 겨냥한 의문의 사건이 이어지는 가운데, 위기에 빠진 란과 천 명의 관객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난의 모습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유발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번 작품의 스케일을 여실히 과시한다.

뿐만 아니라, <명탐정 코난:전율의 악보>에서 최초로 등장하는 ‘아키바 레이코’부터 오르가니스트 ‘도모토 카즈키’, 도모토홀 관장이자, 도모토 카즈키의 전속 조율사 ‘후와 타쿠미’, 콘서트의 책임자 ‘도모토 겐야’까지 이번 사건을 둘러싼 뉴 캐릭터의 활약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영화의 재미를 극대화할 것이다.

#3. 코난-하이바라의 찰떡 케미

신이치-란의 추억 속 노래와 이번 사건의 연결고리!

검은 조직의 수수께끼 약으로 몸이 작아졌다는 공통점을 가진 ‘하이바라’와 ‘코난’의 빛나는 케미스트리는 이번 작품에서 놓칠 수 없는 세 번째 관람 포인트. 지난 2018년 2월 개봉한 <명탐정 코난:감벽의 관>에 이어 찰떡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하이바라’는 범인에 맞선 코난을 향해 의문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영화의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또 한 번의 화려한 앙상블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건과 중학교 시절 신이치와 란의 추억 속 노래가 특별한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음을 예고해 팬들의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키기도. 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개봉을 앞둔만큼 신이치와 란의 러브스토리는 예비 관객들에게 설렘과 달콤함을 선물하며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이처럼 놓쳐서는 안 될 관람 포인트 BEST3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명탐정 코난:전율의 악보>는 드디어 이번 주 목요일, 전국 CGV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INFORMATION]

제 목 | 명탐정 코난:전율의 악보

원 작 | 아오야마 고쇼

감 독 |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각 본 | 코우치 카즈나리

러 닝 타 임 l 116분

관 람 등 급 l 12세 이상 관람가

수 입 | CJ ENM

개 봉 | 2019년 2월 14일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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