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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리포트] 마마무 (MAMAMOO) 日 쇼케이스 라이브 투어 "BACK STAGE!" @ Zepp Tokyo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걸크러쉬 인기를 자랑하는 K-POP 걸그룹 MAMAMOO가 2번째 일본 투어를 맞이했다.

이번 방일 공연은, 전회의 첫 일본 투어 때와는 컨셉을 크게 바꾸어 타이틀에 있는 "BACK STAGE!"와 같이, MAMAMOO의 무대 뒤의 모습을, 실제 스테이지상에서 재현한다는 취지의 쇼케이스 라이브로 구성되었다.

라이브는 분장실 에리어에서 멤버를 중계하는 곳으로부터 시작하여, 무대 스테이지에 등장하여 일본 데뷔 싱글 "Decalcomanie-Japanese version-", 일본 오리지날 넘버 "You Don"t Know Me", 이번 주 발매한 일본 2nd 싱글 "Wind flower -Japanese ver-" 3곡을 연속으로 선보이며 스타트했다.

곡의 사이에는, 스테이지상에 분장실이 재현되어 그대로 스테이지상에서 토크를 펼친다고 하는 기획 설정.

중반, 솔라가 일본어 곡으로서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눈물이 주룩주룩"의 나쓰카와 리미 버전 사비를 독창. 그 후 전원이 커버하며, 마마무의 자랑인 화음을 부드럽게 선사했다.

그 후에 이어지는 관객과의 만남 코너에서는, 분장실에 들어가 세팅된 행어의 의상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서프라이즈로 관객에게 선물하는 일막 등 즐거운 분장 토크와 뒤섞이는 스페셜한 공연 내용.

종반은 미러볼이 반짝이는 가운데 "I Miss You" "No more drama" "Starry Night" "Egotistic" 등 한국의 인기곡을 선보였으며, 관객들 사이의 일체감이 인상적이었다.

앙코르는 캐치한 넘버 "Um Oh Ah Yeh", "Yes I Am"로 관객과의 콜 앤 리스폰스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면서, 스페셜 시간은 종료.

다음 번에는 어떤 서프라이즈가 기다리고 있는지 계속해 마마무에 주목하게 만들었다.

[Photo:(C)KWON JJEARY]

ガールクラッシュな人気を誇るK-POPガールズグループMAMAMOOが2回目の日本ツアーを迎えた。

今回の来日公演は、前回の初来日とはコンセプトを大きく変え、タイトルにある”BACK STAGE!”の通り、MAMAMOOの舞台ステージ裏の様子を、本番ステージ上で観せていくという趣旨のショーケースライブとなった。

ライブは、楽屋エリアのメンバーを中継するところからスタートし、舞台ステージに現れると日本デビューシングル「Décalcomanie-Japanese version-」、日本オリジナルナンバー「You Don’t Know Me」、今週発売したばかりの日本2ndシングル「Wind flower –Japanese ver-」と3曲続けてスタートした。

曲の間に、ステージ上に楽屋が再現され、そのままステージ上でトークを繰り広げるという設定。

中盤、ソラが日本語の曲で影響を受けた「涙そうそう」の夏川りみバージョンのサビを独唱。その後、「涙そうそう」を全員でカバーし、自慢のハーモニーをしっとりと披露した。

その後も観客とのやり取りで、楽屋に入って最初にすることや、セットされたハンガーラックの衣装の中から、お気に入りをサプライズで観客にプレゼントする一幕など楽しい楽屋トーク入り混じってのスペシャルな公演内容。

終盤は、ミラーボールが光り輝く中、「I Miss You」「No more drama」「Starry Night」「Egotistic」といった韓国の人気曲を披露。観客との間の一体感が印象的であった。

アンコールはキャッチーなナンバー「Um Oh Ah Yeh」、「Yes I Am」で客とのコール&レスポンスで楽しい雰囲気を作りだし、スペシャルな時間は終了。

次回はどんなサプライズがあるか引き続き注目していきたい。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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