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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SONY MUSIC x JYP 공동사업 "Nizi Project" 시동!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주식회사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와 주식회사 소니 뮤직 레이블즈가, 주식회사 JYP Entertainment(이하, JYP)와 함께 "Nizi Project"를 개시하여 2019년 5월 1일(수)부터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 엔트리를 시작할 것으로 2월 7일(목) 실시된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본 프로젝트는, 박진영(J.Y. Park)이 그리는 기업 비전 "JYP 2.0"의 테마의 하나인 "GLOBALIZATION BY LOCALIZATION"에 근거한 프로젝트.

"Nizi Project"의 네이밍에 대해서, 박진영은 "무지개처럼 여러가지 색의 인재를 찾아 하나의 그룹으로 하여, 아름다운 빛을 발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말한다.

동시에 "GLOBALIZATION BY LOCALIZATION"의 이름 아래, "세계의 가교"가 되는 존재로 하고 싶은 뜨거운 생각도 엿보인다.

또 "Nizi Project"의 로드맵에 대해서도, 기자 회견시 구체적으로 언급.

"올해 7월 중순부터 한 달간 일본 8곳, 미국 2곳에 제가 직접 방문해 오디션을 개최합니다. 삿포로, 센다이, 도쿄, 나고야, 오사카, 히로시마, 후쿠오카, 오키나와, 로스앤젤레스, 하와이에서 후보자를 선발해, 도쿄로 모아 그 중에서 데뷔 준비조 20명을 선발합니다. 여기까지의 과정을 촬영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10월부터 방송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히면서 또한 "한국 JYP 트레이닝 센터에서, 6개월간 데뷔를 위한 연습을 하게 되지만, 트레이닝 기간이 끝난 후, 최종 데뷔 멤버를 선발해, 2020년 11월에 데뷔를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의 과정을 촬영한 프로그램을 2020년 4월부터 방송할 계획입니다."라고 선언했다.

소니뮤직과 JYP가 팀을 이뤄 "Nizi Project"를 통해 멤버의 캐스팅에서 트레이닝, 기획, 제작, 매니지먼트까지 모든 것을 공동으로 하는 것은 지금까지 없었던 접근 방식이다.

"일본의 아이돌 문화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팬들이 함께 응원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공유하기 때문에 아이돌들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 즉 미숙한 모습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K-POP 아이돌 문화는 오랜 기간 철저하게 기획하고 준비해서 어느 정도 완성된 모습을 보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이 두 문화를 합쳐서 준비는 오랫동안 철저히 하겠습니다만 그 과정을 팬들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고 말했다.

[Nizi Project 홈페이지] https://niziproject.com

[JYP Entertainment 오피셜 사이트] http://www.jype.com/

소니뮤직그룹 코퍼레이트 사이트 https://www.sme.co.jp/

[소니뮤직 오피셜 사이트] http://www.sonymusic.co.jp/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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