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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리포트]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TPO) 정기 연주회 (지휘: 안드레아 바스티토니) @ 도쿄 오페라 시티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도쿄의 클래식 음악 신을 주도하는 도쿄 필하모닉 교향악단이 1월 25일 정기 연주회를 도쿄 오페라시티에서 개최했다.

Andrea Battistoni (Cond.)

지휘는, 이탈리아의 젊은 지휘자로서 열정적으로 오케스트라를 풀로 울리는 것에 관해서는 천재라고 평가받는 안드레아 바티스토니.

전반전은 듀카스와 마법사의 제자, 잔드너이의 백설공주. 후반에는 림스키=코르사코프의 교향조곡 셰헤라자드로서 러시안 로맨티즘이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관현악의 대가인 러시아 작곡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드'는 관악기의 솔로가 매우 아름답고 압권이었다.

Akihiro Miura

도쿄 필하모닉 교향악단은 2월 1일 "TV 아사히 개국 60주년 기념 뮤직스테이션 3시간 스페셜"(오후 7:00~)에 라이브 출연. 2020년 한정으로 활동 휴지를 발표한 초인기 그룹 아라시와 9월부터 사상 최대 규모의 전국 아레나 투어를 결정한 Superfly와 협연하여, 많은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도쿄 필하모닉 교향악단은 명실상부한 일본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활약하고 있다.

[Photo:上野隆文/提供:東京フィルハーモニー交響楽団]

The 122nd Subscription Concert in Tokyo Opera City Concert Hall

Conductor: Andrea Battistoni

Concert Master : Akihiro Miura

Dukas: The Sorcerers Apprentice

Zandonai:"Biancaneve" for orchestra

Rimsky-Korsakov: Scheherazade

Presented by Tokyo Philharmonic Orchestra

Supported by the Agency for Cultural Affairs Government of Japan

東京の音楽シーンをリードする東京フィルハーモニー交響楽団が、1月25日定期演奏会を東京オペラシティで開催した。

指揮は、イタリア人若手指揮で、情熱的にオーケストラをフルに鳴らすことに関しては天才と評判のアンドレア・バッティストーニ。

前半は、デュカスの交響詩『魔法使いの弟子』、ザンドナーイの『白雪姫』。後半は、リムスキー=コルサコフの交響組曲『シェエラザード』で、ロシアン・ロマンティズム溢れるプログラム構成。

管弦楽の大家と言われるロシアの作曲家リムスキー=コルサコフの『シェエラザード』は管楽器のソロが大変美しく、圧巻であった。とりわけコンサートマスター三浦章広のバイオリン・ソロは、透明感があり流麗で、ロシアの冬の日の美しき情景を思い起こさせた。

東京フィルハーモニー交響楽団は、2月1日「テレビ朝日開局60周年記念 ミュージックステーション3時間スペシャル」(後7:00~)に生出演。2020年いっぱいで活動休止を発表した超人気グループ 嵐と、9月より史上最大規模の全国アリーナツアーが決定したSuperflyと共演を果たし、多くの視聴者に感動をもたらした。

東京フィルハーモニー交響楽団は、名実共に日本を代表するオーケストラとして活躍している。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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