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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 - 다채로운 이벤트와 굿즈 공개!

오는 1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새해 첫 타임리프 로맨스의 등장으로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가 주인공 ‘사토시’ 역을 맡은 무라카미 니지로와 ‘린’ 역을 맡은 요시다 마도카에게 직접 듣는 캐릭터와 작품 이야기를 전격 공개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는 결코 전해서는 안 될 단 하나의 고백을 되돌리기 위한 한 소년의 선택과 첫사랑의 서툴고 설레는 감성을 아름답게 그려낸 타임리프 로맨스.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사토시’ 역의 무라카미 니지로, 일본 내 인기 밴드 ‘탄코부친’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요시다 마도카가 ‘린’ 역할로 분해 밝고 따뜻한 청춘 로맨스를 완성시켰다. 기타밖에 모르는 소년 ‘사토시’ 역을 맡은 무라카미 니지로는 각본을 읽고 “굉장히 순수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영화 속 캐릭터들은 모두 약간 서투른 부분을 가지고 있다. 원작이 라이트노벨인데, 이 작품은 소년 만화 같은 느낌과 소녀 만화 같은 느낌, 양쪽 다 있다고 느껴졌다.”라며 주인공들의 순수한 면모가 돋보인다는 점과 남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감상을 전했다. 또한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 있는 반년 전으로 타임리프를 한다는 것이 절묘하다. 5년, 또는 10년 전의 일로 돌아가는 타임리프였다면 무책임하게 남의 일이라 치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 년 전의 일이라면 무책임해질 수 없고, ‘사토시’가 그런 면에서 누구에게도 이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없고, 혼자 고민하고 있다는 것도 의식했다.”라며 작품 속 타임리프라는 설정에 대한 의미를 짚어내며 작품을 대하는 진지한 면모를 드러내 캐릭터의 상황에 완벽하게 몰입했음을 알 수 있었다. 또, 요시다 마도카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탄코부친’ 등 그녀의 활동에 대해 구태여 너무 많이 알지 않도록 하고 촬영에 들어갔다. 그랬더니 요시다는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린’ 그 자체였다.”라며, ‘린’이라는 캐릭터가 마치 요시다 마도카를 위해 탄생한 것 같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밴드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나가는 ‘린’ 역을 맡은 요시다 마도카는 “원작을 읽고, 마냥 밝기만한 성격과 음악을 좋아하는 점은 ‘린’과의 나의 공통점이라 생각했다. 반면 ‘린’이 가진 추진력은 나와는 다른 점이다. 자신의 감정에 정직하고, 하고 싶은 말은 확실히 전하고, 원하는 바를 위해 돌진해나갈 수 있는 점이 부럽다.”라며 실제 어린 나이부터 밴드를 해왔던 그녀는 ‘린’ 역할에 몰입할 수 있었다는 사실과, 실제 성격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함에 있어 자신이 맡은 ‘린’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져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촬영 전에 드라마 [우러러보니 존귀한]을 보았는데, 니지로의 캐릭터가 상당히 불량한 타입이어서 실제 성격도 드라마 같지 않을까 하고 걱정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고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었다.”라며 무라카미 니지로에 대한 첫인상을 밝히기도 했다. 밴드 ‘탄코부친’ 소속의 요시다 마도카는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너>로 연기에 처음 도전한 것에 대해 “지금까지 연기는 생각해본 적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망설여졌다. 하지만, ‘린’과의 나이 차이가 크지 않았고, 또 음악을 좋아하는 캐릭터라 자연스럽게 배역에 몰입할 수 있었다. 연기에 처음 도전했다는 것 자체도 배역에 도움을 준 부분도 있는 것 같다.”라며 자신과 캐릭터와의 공통점은 물론, 연기자로서는 신인인 자신의 상황을 장점으로 만들며 베테랑 배우 같은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처럼 배우들도 반해버린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는 완벽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모두의 공감을 자아내는 타임리프 첫사랑 로맨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우리 모두를 설레게 할 타임리프 첫사랑 로맨스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가 개봉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소장 가치 200%를 자랑하는 굿즈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오는 1월 17일(목)과 1월 23일(수)에 개최되는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의 시사회 현장 이벤트다. 새해 첫 로맨스 영화인만큼 로맨틱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바로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 함께 온 관객들에게 영화의 제목이 적힌 예쁜 감성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 후 증정해 그 순간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또한, 로맨틱 폴라로이드 이벤트 사진을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후 원작 도서와 만화책 세트 등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역대급 선물을 준비한 리뷰 이벤트 역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영화 관람 후 리뷰를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원작 도서와 만화책 세트에 주인공 무라카미 니지로의 사인이 담긴 일본 오리지널 프레스킷까지 증정할 예정이며, 또한 인싸들의 필수템인 인스탁스 미니9 폴라로이드와 필름을 선물한다.

한편, 영화의 싱그러운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굿즈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로, 엽서부터 L화일, 일본 오리지널 프레스킷 무라카미 니지로 싸인본이다. 먼저, 보기만해도 풋풋하고 설레는 영화의 메인 포스터와 아련한 느낌을 주는 원작 도서의 표지의 비주얼이 양면으로 담긴 엽서는 원작 소설의 팬층부터 예비 관객들까지 모두의 취향을 저격한다. 그리고, L화일은 일본 오리지널 포스터의 비주얼과 동명의 만화책 속 캐릭터들이 들어가있어 일본 특유의 감성과 배우들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릭터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지막으로, 일본 오리지널 프레스킷 무라카미 니지로 싸인본은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특별한 굿즈로 높은 소장 가치를 자랑하며 관람 욕구까지 제대로 자극한다. 이처럼 영화만큼이나 다채롭고 싱그러운 이벤트와 굿즈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는 오는 1월 23일 극장가를 물들이며 많은 이들의 인생 로맨스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결코 전해서는 안될 마지막 고백을 지우기 위해 지난 여름으로 타임리프를 한 ‘소년’과 ‘소녀’의 첫사랑 로맨스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는 오는 1월 23일 우리 곁을 찾아올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

원 제 : 二度めの夏、二度と会えない君[Second Summer, Never See You Again]

원 작 : 아카기 히로타카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

감 독 : 나카니시 켄지

출 연 : 무라카미 니지로, 요시다 마도카, 카토 레나, 야마다 유키, 킨조 마나 외

수 입 : ㈜브리즈픽처스

배 급 : ㈜영화사 오원

공동배급 : ㈜브리즈픽처스

제 공 : ㈜미코

등 급 : 전체 관람가

러닝타임 : 107분

개 봉 : 2019년 1월 23일

SYNOPSIS

너에게 전한 마지막 고백을 지우기 위해

나는 두 번째 여름으로 돌아왔다

전학생 소녀 ‘린’에게 반해버린 소년 ‘사토시’

우연히 밴드를 함께 하게 되면서 둘은 가까운 친구가 된다.

매일을 함께하며 소녀를 향한 소년의 마음은 점점 커지고,

‘사토시’는 결국 그녀의 마지막 순간에 ‘좋아해’라는 말을 내뱉고 마는데…

1월 23일, 모두를 설레게 할 타임리프 첫사랑 로맨스가 시작된다!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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