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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노기자카 46 (乃木坂46), 2년 연속 "日本 레코드 대상" 그랑프리 수상 쾌거!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연말 항례 " 제60회 일본 레코드 대상"(주최:일본 작곡가 협회)의 수상식이 30일, 도쿄 신국립극장에서 행해져 인기 아이돌 그룹 노기자카 46이 "싱크로니시티"로 2년 연속 레코드 대상을 수상했다.

동곡은 통산 20번째 싱글. 시라이시 마이가 14편째이자 2번째 단독 센터를 맡았으며 5월에 졸업한 이코마 리나가 참가한 마지막 곡으로 발매 첫 주에 밀리언을 달성했다.

대상으로 이름을 부른 순간 멤버들은 기쁨의 비명을 질렀고 시라이시는 니시노는 눈물을 글썽이며 그 자리에서 허그. 기념 상패를 받은 시라이시는 눈물을 참으며 "정말 좋아요. 설마 대상을 받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 가득합니다"라고 인사. 캡틴 사쿠라이 레이카는 "작년에 들어서서 우리의 자랑이 되었고, 금년은 훌륭한 1년을 보내 주셨기 때문에, 또 올해도 주셨다고 생각하며, 한층 더 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라고 감사했다.

"우수 작품상"으로서 악곡을 피로하기 직전의 인터뷰에서 시라이시는, 연내에 졸업하는 니시노 나나세를 향해서 "모두 외로운 기분이 있습니다만, 그녀의 등을 밀고 갈 수 있도록 우리도 퍼포먼스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자, 니시노도 "기쁩니다"라며 웃는 얼굴로 응했다. 자신에게 있어서 마지막 레코드 대상을 최고의 형태로 매듭지은 니시노는 눈을 적시면서 "올해 최고로 기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며 만면에 미소를 지었다.

최우수 신인상은 현역 대학생 가수 다쓰미 유가 받았으며, 수상식의 모습은 TBS 계열에서 생방송. 종합 사회는 7년 연속 7번째가 되는 아즈미 신이치로 아나운서와 첫 진행이 되는 여배우 츠치야 타호가 맡았다.

◆지난 10년간 '레코드 대상' 수상자

제59회(2017년):"인플루엔자"(노기자카46)

제58회(2016년): "당신이 좋아하는 곳"(니시노 카나)

제57회(2015년):"Unfair World"(산다이메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

제56회(2014년):"R.Y.U.S.E.I."(산다이메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

제55회(2013년):"EXILE PRIDE~이런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EXILE)

제54회(2012년): 한여름의 Sounds good !"(AKB48)

제53회(2011년):"플라잉 겟"(AKB48)

제52회(2010년):"I Wish For You"(EXILE)

제51회(2009년):"Someday"(EXILE)

제50회(2008년):"Ti Amo"(EXILE)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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