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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日 경제 전문지 '닛케이 MJ (日経MJ)' 이례적으로 아이즈원 (IZ*ONE) 신드롬 대서특필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12월 19일 일본을 대표하는 경제신문인 니혼게이자이 신문의 계열 신문이자 소비와 유통 그리고 마케팅 정보에 특화된 전문지 "닛케이 MJ"의 표지에는 IZ*ONE이 대대적으로 거론됐다.

정식 일본 데뷔 전이며 일본 연예 뉴스의 메인 플레이어인 스포츠 신문에도 거의 거론되지 않은 IZ*ONE이 경제 전문지에서 대대적으로 거론되는 것은 이례적이다.

IZ*ONE는 "2019년 브레이크 대본명 아이돌"로 소개되고 있어 일본의 여자 중고생이 열광하고 있는 사회 현상이 사례와 함께 소개되고 있다.

기사는 마케팅 AMF의 조사에서 2019년 JC JK(여중학생여학생) 트렌드 예측 "인물 부문"에서, IZ*ONE이 트랜드 키워드의 유력 인물이라고 언급.

특히 "여자 중고생으로부터 주목이 높다"라며 "한국과 일본의 장점 취합" "비주얼+애교 매력"이 IZ*ONE의 강점으로 지목하고 있다.

특히 최연소 멤버인 장원영은 169센치의 장신에 스타일 발군. 일본에서는 경이롭게 중학생으로서 어른부터 아이까지 팬을 급속히 늘리고 있다.

한국에서도 이미 널리 알려진 미야와키 사쿠라는 "아직 신인이라 인기라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아요. 신인답게 노력한다면 팬분들께서 사랑해 주실수 있지 않겠습니까?"라고 답하고 있다.

멤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야부키 나코는 처음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한국 멤버들이 일본어도 잘해서 숙소에서는 (일본어와 한국어) 둘 다 소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19년 2월 6일 일본 데뷔 앨범 발매를 향한 준비가 순조로운 가운데 성급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TWICE와 함께 2019년 홍백가합전 출전 대망론이 거론되고 있다.

[Photo(C)Toshiki Aoyama]

12月19日、日本を代表する経済新聞である日本経済新聞の系列新聞であり、消費と流通、そしてマーケティング情報に特化した専門紙『日経MJ』の 裏表紙にIZ*ONEが大々的に取り上げられた。

正式な日本デビュー前であることに加えて、日本の芸能ニュースのメインプレイヤーであるスポーツ新聞にもほとんどまだ取り上げられないIZ*ONEが、経済系専門紙に大々的に取り上げられることは異例中の異例。

IZ*ONEは「2019年ブレーク大本命アイドル」として紹介されており、日本の女子中高生が熱狂している社会現象が事例と共に紹介されている。

記事は、マーケティングのAMFの調査で 2019年のJC・JK(女子中学生・女子高校生)トレンド予測の 「人部門」で、IZ*ONEがトレンドキーワードの本命であると言及。

特に「女子中高生からの注目が高い」とし、「日韓いいとこ取り」「ビジュアル+愛嬌で魅力」がIZ*ONEの強みとしている。

最年小、チャン・ウォニョンは、169センチでスタイル抜群。日本では驚異の中学生として、大人から子供までファンを急速に増やしている。

韓国ではすでに人気絶大なことに対し、宮脇咲良は、「まだ、新人なので、人気というか実感は正直何もないんです。新人らしく頑張っていたらファンの方に愛していただけるかな」と

コメント。

メンバー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ついて矢吹奈子は「最初は大丈夫だと思ったけれど、韓国人メンバーは日本語も上手なので。宿舎では(日本語と韓国語)両方飛びかってます」と述べた。

2019年2月6日の日本デビューアルバム発売に向けての準備も順調なIZ*ONE。

気が早いようだが、ファンの間では、TWICEと共に2019年 紅白歌合戦 出場 待望論が 飛びかっている。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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