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J CULTURE
[J Movie]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愚行錄)' - 2019년 1월 국내 개봉 확정!

2019년 1월, 차원이 다른 긴장감과 상상할 수 없는 반전의 추적 스릴러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츠마부키 사토시 주연작이자 일본 추리 소설 대표작으로 꼽히는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이 오는 1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은 것.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은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드린 두 가지 사건, 진실을 밝혀야 하는 기자와 거짓된 진실을 말하는 용의자 사이의 숨 막히는 추리를 담은 스릴러.

영화의 원작 [우행록]은 일본 대표 추리 소설가 누쿠이 도쿠로 작가의 작품으로, 미스터리 소설 이상의 완성도와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인정받아 일본 최고의 문학상으로 일컬어지는 제135회 나오키상 수상 후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 그리고 섬세한 문체와 어우러진 원작은 국내에서도 인기리에 출간되어, 이번 영화 개봉 소식으로 일본 정통 추리 소설의 붐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워터보이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츠마부키 사토시가 사건을 쫓는 기자 ‘다나카’ 역을 맡아, 한층 더 풍부하고 짙어진 연기력으로 지금까지 이미지와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높인다. 또한 2010년 영화 <악인>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 이후 9년 만에 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을 위해 다시 한번 내한 계획 중에 있어, 국내 팬들의 가슴을 더욱 설레이게 할 예정이다.

스토리, 배우, 연출 모두 갖춘 정통 웰메이드 추리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은 오는 1월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_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원 제_ 愚行錄 (Traces of Sin)

감 독_ 이시카와 케이

출 연_ 츠마부키 사토시, 미츠시마 히카리

수 입_ ㈜풍경소리

배 급_㈜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등 급_15세이상관람가

개 봉 _2019년 1월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