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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 - 첫사랑의 서툴고 설레는 감성 담아낸 스틸 공개

결코 전해서는 안 될 단 하나의 고백과 그를 되돌리기 위한 한 소년의 선택, 첫사랑의 서툴고 설레는 감성을 아름답게 그려낸 타임리프 로맨스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가 매서운 추위를 따스하게 물들일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의 보도스틸은 청춘 로맨스다운 풋풋하고 싱그러운 분위기와 감성을 그대로 담아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주인공 ‘사토시’ 역을 맡은 무라카미 니지로의 훈훈한 외모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무라카미 니지로는 이번 작품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에서 자신이 했던 고백을 되돌리기 위해 타임리프를 하게 되는 소년 ‘사토시’로 완벽하게 변신, 다시 한 번 탁월한 연기력으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사토시’에게 함께 밴드를 하자며 다가가는 ‘린’의 모습에는 모든 것이 서투르기만 했던 그 시절의 풋풋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두 사람 앞에 펼쳐질 이야기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두 사람이 함께 만든 밴드가 공연하는 모습은 밴드 활동이 금지된 학교에서 두 사람이 어떻게 밴드 멤버를 모아 공연을 성공시킬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사토시’의 첫사랑 ‘린’ 역은 일본 인기 밴드 ‘탄코부친’의 메인 보컬 요시다 마도카가 맡아, 그녀의 목소리로 영화 속 감성을 아름답게 담아낸 OST는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의 또 다른 관람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어느 가족>의 야마다 유키가 베이스를 연주하는 ‘로쿠로’로, 일본 최고의 아이돌 AKB48의 멤버 카토 레나가 학생회장 ‘에이코’로 분해 ‘사토시’와 ‘린’ 앞에 그려질 청춘의 이야기에 생기를 더할 예정이다.

소녀에게 전한 마지막 고백을 되돌리기 위해 지난여름으로 타임리프를 하게 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독특한 설정의 타임리프 로맨스 무비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는 풋풋한 첫사랑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보도스틸 공개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모으고 있다.

결코 전해서는 안될 마지막 고백을 지우기 위해 지난 여름으로 타임리프를 한 ‘소년’과 ‘소녀’의 첫사랑 로맨스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는 2019년 1월 우리 곁을 찾아올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

원 제 : 二度めの夏、二度と会えない君[Second Summer, Never See You Again]

원 작 : 아카기 히로타카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너」

감 독 : 나카니시 켄지

출 연 : 무라카미 니지로, 요시다 마도카, 카토 레나, 야마다 유키, 킨조 마나 외

수 입 : ㈜브리즈픽처스

배 급 : ㈜영화사 오원

공동배급 : ㈜브리즈픽처스

개 봉 : 2019년 1월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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