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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IMATION]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 라면대란~" - “나, 말랑말랑권의 훈이다!”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아뵤! 쿵후 보이즈 ~라면 대란~>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로 ‘훈이’의 역대급 캐릭터 변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아뵤! 쿵후 보이즈 ~라면 대란~>은 떡잎마을 방범대 친구들이 전설의 쿵후 ‘말랑말랑권’을 터득해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블랙판다 라면’ 일당들의 음모를 막기 위해 나서는 쿵후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지금까지의 시리즈에서는 소심하고 겁 많은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훈이가 이번 극장판에서는 남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아뵤! 쿵후 보이즈 ~라면 대란~> 메인 예고편이 누적 조회수 100만에 육박하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관객들은 특히나 달라진 모습을 보이는 캐릭터 ‘훈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짱구, 훈이, 철수, 유리, 맹구로 이루어진 떡잎마을 방범대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왔던 훈이는 이번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아뵤! 쿵후 보이즈 ~라면 대란~>에서 떡잎마을 방범대를 전설의 쿵후 ‘말랑말랑권’의 세계로 인도하는 ‘쿵후 선배’로 톡톡한 활약을 보여줄 예정. 예고편에서 “나 말랑말랑권의 훈이다”를 외치며 호기롭게 등장한 훈이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스스로를 선배라 칭한다. 그런 훈이의 변화에 짱구와 떡잎마을 방범대는 물론 팬들까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어머, 훈이가 완전 달라졌어요!”(페이스북 김지*), “소심했던 훈이가 선배가 되다니, 대박”(페이스북 정영*), “그동안 훈이를 보면서 답답한 점도 있었는데 이번엔 뭔가 제대로 보여줄 것 같다!”(페이스북 박서*)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또한 메인 예고편 말미에는 자신만만하던 훈이가 “난 짱구처럼 타고난 쿵후 천재가 아니라고!”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보이는 모습과 그런 훈이에게 달려가는 떡잎마을 방범대 친구들의 모습이 보여져 어떤 일이 벌어질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일본 개봉 당시 “훈이가 더 멋져져서 좋았다”, “훈이의 성장과 떡잎마을 방범대의 완벽한 캐릭터 설정이 인상 깊었다!”, “훈이의 성장이 인상 깊었고 메시지가 풍성한 영화였다”와 같은 훈이의 눈부신 성장에 감동한 일본 관객들의 극찬 리뷰가 쏟아졌던 바 있어 더욱 국내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오는 12월 19일 개봉하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아뵤! 쿵후 보이즈 ~라면 대란~>에서는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역대급 캐릭터 변신으로 박력 넘치는 카리스마를 선보일 훈이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About MOVIE

제 목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아뵤! 쿵후 보이즈 ~라면 대란~

감 독 타카하시 와타루

각 본 우에노 기미코

원 작 우스이 요시토

수 입 CJ ENM

배 급 CJ 엔터테인먼트

러 닝 타 임 104분

국 내 개 봉 2018년 12월 19일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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