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J CULTURE
[J Movie] 로쿠로쿠 요괴괴담 (ロクロク), 11월 22일 디지털최초개봉 확정!

일본 전설의 ‘9가지 요괴’ 실사화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옴니버스 호러 영화 <로쿠로쿠 요괴괴담>이 11월 22일 (목) 디지털최초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해 화제다. [원제:Rokuroku | 감독: 야마구치 유다이 | 주연: 나카니시 미호, 시호 | 장르: 공포 | 수입/배급 : ㈜픽쳐레스크]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악마의 숫자 ‘666’ 호실의 장면으로 시작하며 섬뜩한 분위기로 압도한다. “스타일리쉬하고 충격적인 요괴들(Fantasia 2018)”, “입을 벌리고 보게 되는 재미있는 일본 호러(Citizen Dame)”, “흥분으로 가득하며 유쾌하게 혼미하다(Eye of Film)” 등 해외 관객들의 호평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옴니버스로 구성된 영화 <로쿠로쿠 요괴괴담>의 메인 예고편은 9가지 요괴 중 ‘로쿠로쿠(긴 목 요괴)’ 의 스토리이다. 항상 바닥을 쳐다보는 붉은 기모노를 입은 여자를 지켜보던 미대생 ‘요스케’는 자신의 그림에 강한 집착을 갖게 된다. 요스케를 찾아간 ‘마미카’는 그의 극단적인 모습에 아연실색하고, 붉은 기모노의 여자와 마주하게 되는데. 바닥을 내려다보는 ‘로쿠로쿠’의 소름끼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오싹하게 만든다.

짧지만 강렬한 스토리의 메인 예고편은 다른 8가지 요괴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진다.

싸늘한 가을, 서늘함을 선사하며 흥행을 예고하는 가을 공포 영화 <로쿠로쿠 요괴괴담>은 11월 22일 디지털최초개봉하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Synopsis

성인이 된 후 재회한 소꿉친구 미카와 이즈미

그들은 출구가 없는 호텔에 갇히게 되고

탈출구를 찾던 그들은 어느 방 앞에 멈춰 선다

666

그 때, 방 문이 열리며 기모노를 입은 여자의 뒷모습을 보고

어린 시절 그 곳에서 한 약속이 떠오르는데 …

“나와의 약속 잊지 않았겠지?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