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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노기자카 46 (乃木坂46) 22번째 싱글의 커플링곡 "日常" MV 영상 공개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11월 14일(수)에 발매되는 노기자카 46의 22nd 싱글 "귀로는 돌아가고 싶어져"(CD/Blu-ray) 타입 B의 C/W로 수록되는 "일상"의 Music Video가 마침내 공개 출발했다.

지난 9월 하순에 이바라키 현에서 촬영된 이 Music Video는 유목민들의 "일상"을 코미디로 그린 이야기 편성의 Music Video이다.

유목민의 이미지를 담다보니 촬영 장소가 넓은 벌판이었고 많은 벌레등이 방해가 되면서 촬영이 쉽지 않았다고 한다.

또 화약의 폭발도 3회 실시했다며 너무 폭발음이 컸기 때문에 몇몇 멤버는 티슈를 귀에 넣고 촬영했다는 에피소드도 알려졌다.

현재 도쿄 국제 영화제에 출품되어 있는 "사랑이 뭐야" "빵과 버스와 2번째의 첫사랑"등을 연출한 영화 감독 이마이즈미 리키야가 노기자카 46의 Music Video에서 처음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것도 화제인 Music Video이다.

MV (YouTube URL)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4&v=MW9RXk4FN7s

11月14日(水)に発売する乃木坂46 22ndシングル「帰り道は遠回りしたくなる」(CD+Blu-ray)盤タイプBのC/Wとして収録されるアンダー楽曲「日常」のMusic Videoが遂に公開スタートとなった。

2018年9月下旬に茨城県にて撮影されたこのMusic Videoは、とある遊牧民たちの"日常"をシュールなコメディとして描いたストーリー仕立てのMusic Videoとなっている。

遊牧民のイメージで撮影場所が広い原っぱということもあり、たくさんの虫に邪魔されながらの撮影となったそうだ。また、火薬の爆発はトータルで3回行なったそうだが、あまりにも爆発音が大きかったため、何人かのメンバーはティッシュを耳に詰めて撮影したというエピソードも。

現在、東京国際映画祭に出品されている「愛がなんだ」「パンとバスと2度目のハツコイ」などを手掛ける映画監督・今泉力哉氏が乃木坂46のMusic Videoを初めて監督として指揮を執ったところにも注目したいMusic Videoだ。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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