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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진격의 거인 『進撃の巨人』', 헐리웃에서 실사판 영화로 제작 결정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별책 소년 매거진"(고단샤)에서 연재중의 "진격의 거인"의, 할리우드판 실사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감독은 "MAMA"의 Andy Muschietti, 제작은 "해리 포터" 시리즈 "제로 그라비티"의 Heyday Films, 제작 및 배급은 Warner Bros.

쿄진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계에서, 아직 보지 않은 밖의 세계를 동경하는 소년과 쿄진과의 싸움을 그린 다크 환타지 만화 "진격의 거인"은 2009년부터 별책 소년 매거진(고단샤)에서 연재를 개시하였으며, 2018년 10월 현재, 26권까지 발매되어 일본 국내 누계 발행 부수는 7600만부를 넘는다. 12월 7일에는 27권이 발매 예정.

저자: 이사야마 하지메 (諫山 創)

발간: 별책소년 매거진(講談社)

공식 HP: http://shingeki.net/

◆감독 Andy Muschietti

아르헨티나 태생,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제작사인 쿠아트로 카베사스에서 CF 감독으로 경력을 세운 뒤 유럽으로 거점을 옮겨 스페인에서 CF 및 다수의 공포 영화 연출.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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