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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턱밸’ 시장과 신촌마돈나의 해외 진출? ‘댄싱퀸’ 북미 동시 개봉LA 시작으로 뉴욕, 토론토, 벤쿠버까지 전격 확대

개봉 2주 만에 250만 관객을 초고속 돌파, 3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영화 '댄싱퀸'이 한국에서의 계속되는 흥행 돌풍에 힘입어 미국 관객과 만났다.

▲ 영화 '댄싱퀸'
지난 2월 2일 '댄싱퀸'은 LA에서 개봉, 3일만에 15000불의 수익을 거두며 해외 개봉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국에서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꾸준한 선전을 펼치고 있는 '댄싱퀸'은 미국 현지 지사에서도 굉장히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

이와 함께 '댄싱퀸'은 앞서 개봉한 '써니'로 복고의 향수를 달랬던 교포들뿐만 아니라 유쾌한 웃음과 감동 그리고 가슴 속 꿈에 대한 공감 코드로 전세계 사람들을 함께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 영화 '댄싱퀸'
미국에서도 서서히 입소문을 타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는 '댄싱퀸'은 미국 시장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17일 금요일부터 뉴욕, 벤쿠버, 토론토 3개 도시에서도 추가 개봉을 할 예정이다.

강력한 경쟁작들과 쟁쟁한 신작들이 연이어 개봉하는 가운데 성수기 극장가에서 꿋꿋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댄싱퀸'이 미국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고은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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